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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1
2026.04.18 좋아요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아는 것은 나이, 지역, 직업 뿐... 그리고 또 하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소심한 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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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1
2026.04.16 좋아요
어떤 사람의 마음을 열고 들어가 서로 비슷한 색깔로 물들어가길 원하는데... 소통이 안 된다고 하네요. 왠지 쓸쓸해져서 이국 땅 거리를 하염없이 걷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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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름
2026.04.15 좋아요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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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차 1
2026.04.03 좋아요
안녕하세요 첫가입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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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모히또 1
2026.04.03 좋아요
하루이틀 사이 벚꽃이 활짝 피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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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영혼

여긴 최근에 비가 자주 내려서 꽃이 다 질거 같아요ㅠ

26.04.06 좋아요 대댓글

라임모히또 작성자

└ 슬픈영혼
여기도 비왔는데 그래도 아직 만개하기전이라 반이상있이요^^ 남쪽은 다지겠네요;;; ㅠ

26.04.06 좋아요 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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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책상 위에 놓인 종이 뭉치가 눈에 띄었고, 그 종이 뭉치를 집고 있는 쇠 집게 대여섯 개를 가져왔다. 오른쪽 가슴을 움켜잡고 그 유두 끝을 집게로 집었다. 왼쪽 유두의 뿌리 부분에도 집게 하나를 사용하였다. 종이 4-50장을 집는 쇠 집게의 고통에 그녀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집게 두 개를 다시 그녀의 양쪽 유두에 하나씩 더 사용했다. 고통스러운 비명 속에 탄성이 함께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가지고 왔던 뚜껑도 안 딴 포도주가 눈에 들어왔다. 포도주 병을 급히 땄다. 그녀의 젖가슴, 목, 그리고 스커트를 들쳐 올리고 한 뼘도 안 될 것 같은 그녀의 작은 팬티 위에 포도주 한 병을 모두 쏟아 부었다. 포도주로 흠뻑 적셔진, 집게로 집혀 변형이 되어버린 그녀의 유두를 통째로 입에 넣고 빨았다. 입속에서 느껴지는 쇠 집게의 차가운 느낌, 포도주의 맛, 그리고 그녀의 냄새... 훌륭한 조화라고 생각했다. 그녀의 상체에 뿌려진 포도주를 단 한 방울이라도 남기지 않을 듯한 기세로, 그녀의 귀, 입술, 목, 가슴, 유두... 포도주에 적시어진 모든 부분이 내 입술과 손에 의해 철저히 학대당하고 있었다. 하나의 새디로서 그녀를 공격하고 있을 뿐... 사고 기능은 이미 멈추어져 있었다. 테이블 위에 꺼져 있는 빨간색 양초를 가져왔다. 불을 모두 끄고 초에 불을 붙였다. 촛불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그녀의 모습... 작품이었다. 아니, 내가 만든 창조물이었다. 집게를 제거하자, 양쪽 유두는 검푸른 색깔로 변색되어 있었고, 젖가슴에 남아 있는 내 손가락 자국은 아직도 선명했다. 집게가 제거되자 유두는 서서히 제 형태를 찾아가기 시작했으나... 그녀가 느끼는 아픔은 더 한 것 같았다. 유두가 부풀어 오르며 그녀는 고통에 얼굴을 찡그리면서 상체를 비틀었다. 고통이 거기서 멈추게 하고 싶지 않았다. 한 조각 남아있는 블라우스 조각으로 그녀의 눈을 가렸다. 자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몰라 불안해할 그녀의 모습이 보고 싶었다. 오른쪽보다 더 크게 부풀어올라있는 왼쪽 유두위에 빨간 촛농 한 방울이 떨어졌다. 집게로 인해 몹시 예민해진 유두에 촛농이 떨어지자, 그녀는 그것이 뜨거움인지 아니면 차가움인지 분간을 못하는 것 같았다. 오른쪽 유두에 2-3방울의 촛농이 한꺼번에 떨어졌을 때야 비로소, 그녀는 “아아, 뜨거워!”라는 소리를 냈다. 목부터 배꼽까지 그녀의 상체는 순식간에 빨간색 촛농으로 뒤 덮였고... 난 단지... 그녀의 지속되는 비명에... 수컷 새디로서 욕망의 끈에 묶여 있었다. 앞으로 묶인 그녀의 손을 풀었다. 눈이 가리어진 그녀는 끝났다는 느꼈는지 작은 한숨을 내 쉬었다. 하지만 내가 그녀를 돌려세워 그녀를 소파의 등받이 쪽으로 밀어 붙였을 때, 그녀의 한숨은 다시 무호흡과 같은 긴장으로 바뀌었다. 소파의 등받이를 껴안게 한 후, 두 손을 다시 단단히 결박했다. 그리고 소파 위에서 뒤로 무릎을 꿇고 있는 그녀의 양쪽 다리를 소파의 양쪽 손잡이 쪽으로 벌렸다. 발목, 무릎, 허벅지... 세 곳을, 아니 양쪽 여섯 곳을 단단히 고정시켰다. 난 그녀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양쪽 다리가 벌어져 있고 의자 등받이를 안고 있는 듯한 그녀의 뒷모습이 보일 뿐이었다. “네 가슴과... 네 아래를 가지고 싶어.” 몇 시간 만에 처음으로 꺼낸 한 마디 말이었다. 갑자기 그녀가 발작적으로 소리를 질렀다. 깜짝 놀랄 만큼 높고 신경질적인 소리였다. “오빠... 그런 말 쓰지 마... 가슴... 그런 말, 싫어... 젖이라고 해. 아래라고도 하지 마... OO라고 말해.” 아직도 그녀가 그 때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궁금하다. 나는 새디로서, 그녀는 메저로서 자신의 욕망의 주체가 되어야 했다. 욕망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 무조건적인 비하나 목적 없는 학대와는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 혹시나 그녀가 그것을 잊고, 자신을 학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녀의 마지막 하나 남은 속옷 역시 내 손에 의해 찢어졌다.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그녀를 안았다. 격렬했던 움직임과 미칠 것 같은 미끌거림, 그리고 2번에 걸친 연속적인 폭발, 그리고 허무가 아닌 안도감과 평화로움...! 우리는 그렇게 처음으로 하나가 되었다. (끝)
18시간 전 좋아요: 0 조회수: 4
나에게 일어난 일을 믿을 수 없었고, 그 상황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아니, 그 상황을 도저히 견뎌낼 자신이 없었다. 어느날 밤, 발작적으로 짐을 쌌다. 커다란 트렁크 2개와 그 당시 내 총 재산이었던 150-200만원을 모두 달러로 바꾸고 이 땅을 떠나기로 결심하였다. 그건 결코 새로운 출발이 아니었다. 도피였다. 20대 후반의 나이였다. 날씨 탓인지, 어제 그 시절을 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또한 "그녀"를 생각했다. 그녀가 몹시도 그리워졌다. 그녀와 나누었던 수많은 이야기들, 몸짓들, 표정... 많은 것들이 한꺼번에 떠올라 어제 하루, 힘든 노스탤지어에 빠져 버렸다. 그녀를 학생 식당에서 처음 만났을 때, 나는 그녀가 메저 성향의 여인임을 한 눈에 직감했다. 한국 사람인 줄은 몰랐지만, 그녀가 메저라는 것만은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무늬 없는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티셔츠 위로 봉긋하게 솟은 그녀의 가슴을 보는 순간, 그녀가 노브라임을 알았다. 유두를 감추려고 일회용 밴드를 붙인 듯 했으나, 내 눈에는 그 꽃 봉우리가 보이는 것 같았다. 옅은 화장을 한 얼굴이었지만, 유독 립스틱 색깔만은 짙은 핑크색이었다. 그녀와 한 순간 눈이 마주쳤다.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와 그녀는 소리 없는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었다. 뭐라고 말해야 하나. 그 무언의 메시지를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좀 우습지만, 이런 메시지의 교류였다고 생각한다. “욕망을 느끼세요? 그렇다면 날 깨뜨려 주세요!”라고 말해야 할까. 나 역시 그녀에게 “너를 깨뜨리고 터뜨려 버리고 싶어!”라는 대답을 보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났다. 기숙사 옆의 공터에 혼자 서서 누군가와 전화하고 있는 그녀를 보았다. 한국말이었다. 그녀가 전화 통화를 마치기를 기다렸고, 전화 통화가 끝나기 무섭게 그녀에게 다가가, “한국분이세요?”라며 말을 걸었다. 아무 말 없이 날 빤히 쳐다보다가 피식 웃는 그녀였다. “풋, 왜요?”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녀가 나를 ‘오빠’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도 그 날 부터였다. “난 오빠가 한국 사람인 줄 알고 있었는데...!” 며칠이 지났다. 주말 저녁으로 기억하는데, 그녀가 전화를 걸어왔다. 내가 김치찌개와 계란말이가 먹고 싶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었나 보다. 저녁 초대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 날 저녁, 포도주 한 병을 사들고 그녀의 집을 찾았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세간살이 거둠새가 알뜰하고 정갈하다고 느꼈다. 그 날도 그녀의 얼굴은 노 메이크업에 가까운 얼굴이었으나, 립스틱 색깔만은 도발적인 선홍색이었다. 속이 비치는 분홍색 실크 블라우스를 입고 있었다. 같은 분홍색 계열의 브라를 착용하고 있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녀가 만들어 준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를 반찬으로, 밥 두 그릇을 해치우고, 그녀와 커피를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화 도중 불끈불끈 솟아오르는 젊은 혈기 때문에 부끄럽기도 했고, 그런 내가 우스꽝스럽기도 했다. 12시 무렵까지 4-5시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그 시간이 너무 짧고 아쉽게만 느껴졌다. 문을 열고 작별 인사를 하는 순간, 그녀가 갑자기 내 앞으로 다가와 히스테리칼하게 문을 닫아 버렸다. 난 당황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으나, 숨긴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오빠... 입...”이라는 문장이 완성되기 전에, 난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격렬하게 부벼대며 그녀 입 속에 있는 혀를 찾기 시작했다. 잠시 입을 닫는 듯 했으나, 그 입은 곧 열렸고, 내 혀와 그녀의 혀는 뜨겁게 엉키고 있었다. 민트향 치약냄새가 나는 그녀의 입 속에서, 나는 다시 한 번 그녀가 고통과 정복당하기를 원하는 여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 이후 동이 틀 때까지 우리들에게 언어는 존재하지 않았다. 몸짓과 표정 그리고 외침만이 있을 뿐이었다. 그녀의 블라우스가 종잇장처럼 찢겨져 나갔다. 동시에 내 오른손은 그녀의 브라마저 끊고 말았다. 땅에 떨어진 찢겨진 블라우스를 두 번 더 찢었고... 그것으로 그녀의 손을 뒤로 묶었다. 저항하는 몸짓을 했으나, 동시에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그녀를 느꼈다. 하얀색 가슴, 조그맣게 솟아있는 엷은 빛깔의 핑크빛 유두... 그녀의 왼쪽 가슴을 터질듯이 움켜잡았다. 이미 그녀의 오른쪽 가슴에 얼굴을 묻은 나는 그 조그만 유두를 터뜨릴 듯이 깨물었다. “아... 아퍼!” 라는 조그만 신음에 자비심은 생기지 않았고, 지독한 공격 본능만이 솟아올랐다. 정말 터져버릴 만큼 그녀의 가슴은 내 손에 일그러져 있었고, 유두는 내 이빨에 뜯겨나갈 것 같았다. 그녀도 나도... 그 순간만큼은 폭풍이었다. 내가 잠시 눈을 떴을 때, 그녀의 하얀 가슴 위에 남겨진 새빨간 손가락 자국들이 보였고, 이빨 자국이 선명히 나 있는 찌그러진 유두가 눈에 들어왔다. (계속)
18시간 전 좋아요: 0 조회수: 2
양식에 맞춰 답을 작성해주세요. 작성 후 수정은 가능하지만 삭제시에는 레벨 초기화가 될 수 있으니 절대 삭제는 하지마세요. 1. 당신의 닉네임은? 디그레이더 2. 당신의 성별은? 남자 3. 당신의 나이는? (ex. 20대중반, 30대후반 등) 39살(88년생) 4. 당신의 성향은? 마스터를 지향하는 디그레이더 5. 당신의 키는? ① 작다 ② 평균적 ③ 크다 1번. 168 6. 당신의 몸무게는? ① 적은편 ② 평균수준 ③ 많은편 2번. 72 7. 에셈을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처음 성향을 인지한 건 중 2때고, 디엣을 처음 시작했던 건 25살부터네요. 8. 주 활동지역 (ex. 서울/경기남부 등 지역 표시) : 서울 서쪽, 경기도 부천/인천 9. 파트너 유무? 없음 10. 가장 선호하는 플레이 3가지를 순서대로 적어주세요. 오컨, 블라인드, 스팽 11. 그동안 해본 가장 인상깊은 플레이 3가지는? 가장 인상깊은 건 산란플, 그 다음이 야외에서의 도그플, 그 다음은 거의 비슷해요. 12. sm에 대해 인지를 하게 된 시점은? 중 2때요 13. 자신보다 더 변태를 본적이 있다면 소감은? 대체 어떻게 그런 생각을?!! 분발해야겠군요 14. 사람 많은 곳에서의 스킨십에 대해 어찌 생각하나요? 안좋아합니다. 15.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은? 손잡는거. 16. 자신이 느끼는 가장 큰 성감대는? 애널 17. 상대방이 가장 섹시하게 느껴질 때는? 흥분해서 몸이 통제가 안될때. 18.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sm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반응은? 오...!!!! 19. 플레이 중 이것만은 피하고 싶다. 그것은? 스캇. 20. 생각하기에 가장 자극적인 플레이 또는 상황은? 지인을 슬레이브로 길들이는 것. 특히 회사 동료. 21. 성향과 반대로 플레이를 했을 때 수용 정도는? (1~100%) 0% 22. 동성과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까? 네 23. 자주 생각하는 sm판타지가 있다면? (ex. 야외, 병원, 지하철, 공개, 멀티, 학교 등) 요즘엔 커플섭, 부부섭을 들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하곤 합니다.
26.04.19 좋아요: 0 조회수: 2
양식에 맞춰 답을 작성해주세요. 작성 후 수정은 가능하지만 삭제시에는 레벨 초기화가 될 수 있으니 절대 삭제는 하지마세요. 1. 당신의 닉네임은? 등푸름 2. 당신의 성별은? 남성 3. 당신의 나이는? (ex. 20대중반, 30대후반 등) 30대 중반 4. 당신의 성향은? 알아가는중 5. 당신의 키는? ① 작다 6. 당신의 몸무게는? ② 평균수준 7. 에셈을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잘 모르겠습니다 8. 주 활동지역 (ex. 서울/경기남부 등 지역 표시) : 경기 9. 파트너 유무? 무 10. 가장 선호하는 플레이 3가지를 순서대로 적어주세요. 수치,굴욕,스팽킹 11. 그동안 해본 가장 인상깊은 플레이 3가지는? 한번도 없습니다. 12. sm에 대해 인지를 하게 된 시점은? 어렸을때부터 야동을 봐도 bdsm을 좋아했습니다. 13. 자신보다 더 변태를 본적이 있다면 소감은? 충격적이면서 이 사람과 같이 해보고싶다 14. 사람 많은 곳에서의 스킨십에 대해 어찌 생각하나요? 좋지 않습니다 15.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은? 스팽킹 16. 자신이 느끼는 가장 큰 성감대는? 귀두 17. 상대방이 가장 섹시하게 느껴질 때는? 잘모르겠습니다. 18.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sm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반응은? 흥미가 생기지만 딱히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습니다. 19. 플레이 중 이것만은 피하고 싶다. 그것은? 금전 20. 생각하기에 가장 자극적인 플레이 또는 상황은? 굴욕 수치 21. 성향과 반대로 플레이를 했을 때 수용 정도는? (1~100%) 50% 22. 동성과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까? 네 23. 자주 생각하는 sm판타지가 있다면? (ex. 야외, 병원, 지하철, 공개, 멀티, 학교 등) 딱히 그건 없네요.
26.04.15 좋아요: 0 조회수: 5
양식에 맞춰 답을 작성해주세요. 작성 후 수정은 가능하지만 삭제시에는 레벨 초기화가 될 수 있으니 절대 삭제는 하지마세요. 1. 당신의 닉네임은? 카이제 2. 당신의 성별은? 남자입니다. 3. 당신의 나이는? (ex. 20대중반, 30대후반 등) 30대 초 4. 당신의 성향은? 멜돔 5. 당신의 키는? 평균적 2번 ① 작다 ② 평균적 ③ 크다 6. 당신의 몸무게는? 평균수준 2번 ① 적은편 ② 평균수준 ③ 많은편 7. 에셈을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5년 8. 주 활동지역 (ex. 서울/경기남부 등 지역 표시) : 경기 안산, 안양 9. 파트너 유무? 무 10. 가장 선호하는 플레이 3가지를 순서대로 적어주세요. 오랄, 뒤, 구속 11. 그동안 해본 가장 인상깊은 플레이 3가지는? 지배, 복종, 지시 12. sm에 대해 인지를 하게 된 시점은? 정상적인거에 도파민이 안터짐 13. 자신보다 더 변태를 본적이 있다면 소감은? 어디까지 솔직해질 수 있나가 변태의 농도라고 생각함 14. 사람 많은 곳에서의 스킨십에 대해 어찌 생각하나요? 좋음 15.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은? 에널 16. 자신이 느끼는 가장 큰 성감대는? 상황 17. 상대방이 가장 섹시하게 느껴질 때는? 순종할때 18.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sm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반응은? 여자면 파트너하자고 함. 19. 플레이 중 이것만은 피하고 싶다. 그것은? 골든샤워 20. 생각하기에 가장 자극적인 플레이 또는 상황은? 구속 21. 성향과 반대로 플레이를 했을 때 수용 정도는? (1~100%) 100% 자유자재 22. 동성과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까? 못해요. 23. 자주 생각하는 sm판타지가 있다면? (ex. 야외, 병원, 지하철, 공개, 멀티, 학교 등) 학교, 병원, 옥상
26.04.06 좋아요: 0 조회수: 6
양식에 맞춰 답을 작성해주세요. 작성 후 수정은 가능하지만 삭제시에는 레벨 초기화가 될 수 있으니 절대 삭제는 하지마세요. 1. 당신의 닉네임은? 초코차 2. 당신의 성별은? 남 3. 당신의 나이는? (ex. 20대중반, 30대후반 등) 20대중반 4. 당신의 성향은? 슬레이브,디그레이디,펫,마조 5. 당신의 키는? 178 ① 작다 ② 평균적 ③ 크다 6. 당신의 몸무게는? 80 ① 적은편 ② 평균수준 ③ 많은편 7. 에셈을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3년 8. 주 활동지역 (ex. 서울/경기남부 등 지역 표시) : 대구/부울경 9. 파트너 유무? X 10. 가장 선호하는 플레이 3가지를 순서대로 적어주세요. 디그딩,애널,수치플 11. 그동안 해본 가장 인상깊은 플레이 3가지는? 애널,수치플,스팽 12. sm에 대해 인지를 하게 된 시점은? 전 연애를하면서 13. 자신보다 더 변태를 본적이 있다면 소감은? 아직없음 14. 사람 많은 곳에서의 스킨십에 대해 어찌 생각하나요? 좋아요 15.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은? 애널 16. 자신이 느끼는 가장 큰 성감대는? 유두,애널 17. 상대방이 가장 섹시하게 느껴질 때는? 나를 사정없이 괴룝혀줄때 18.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sm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반응은? 적극적으로 나간다 19. 플레이 중 이것만은 피하고 싶다. 그것은? 블러드,스캇 20. 생각하기에 가장 자극적인 플레이 또는 상황은? 묶여있을때? 21. 성향과 반대로 플레이를 했을 때 수용 정도는? (1~100%) 10 22. 동성과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까? 아니요 23. 자주 생각하는 sm판타지가 있다면? (ex. 야외, 병원, 지하철, 공개, 멀티, 학교 등) 공개,수치
26.04.03 좋아요: 0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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