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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생각][緣] SM 개똥철학
해가 바뀌고 마음가짐도 바뀌었다. 바뀐 것처럼 보였다.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별 차이 없다. - 이 글은 어떤 개념이나 가치를 정리하고 정의하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고 - 그저 저 혼자만의 생각을 독백으로 풀어낸 것입니다. 예전 생각이 난다 지금이야 사람들 생각이 바뀌고 연애하는 스타일 디에스...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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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0
요한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 緣 ]긴머리 소녀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 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둘다섯 노래 긴머리 소녀 ==========================================================...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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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
요한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예술]물볼기
옛날 태형제도를 보면 태형 장형 도형으로 나뉘어져서 형장의 크기와 댓수도 차별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요새 나오는 것들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런 형벌들은 그야말로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했을 정도가 아닐까 싶다. 10대만 넘어가도 피가 배어나온다고 했다. 어른들 말씀 들어보면 댓수가 많을 땐 뼈가 드러난다고 ...
20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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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0
요한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 緣 ]기다림 그것은 곧 희망임을..
첨부된 음악은 Placido Domingo & John Denver - Perhaps love 랍니다. 오랜만에 들어보죠^^ ================================================== - 기다림. 그것은 곧 희망임을 - 우리에게 기다림이 주어졌다는 것은 곧 희망이 주어졌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림은 언젠가 올 반가웁고 뜨거운 포옹의 희망이며 행복...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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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
요한
Philosophia 〉
하드와 쭈쭈바
(제 느낌을 그대로 적어보기 위해서 반말체로 글을 쓰겠습니다.) 문득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라 하는지 궁금했다. 남에 대해선 아 저사람이 저런걸 좋아하는 구나.. 그런 느낌은 많이 받았지만.. 내 자신 스스로는 그냥 생활이니 그런 생각을 곰곰히 해 보지는 않았던 거 같다. 그래서 얼마나 자주 이런 글을 올리게 될지...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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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
필™
Philosophia 〉
연결고리
끊고 싶어도 끊을수 없는게.. 이 길인가..? 또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게.. 너인가 보다.. 잊고 살다가도 문득 문득 보고 싶은.. 기억나는.. 그래서 이 자리에 다시금 오게 만드는.. 그게 너인가 보다. 우리의 인연은 이렇게 얽히고 설 켰나 보다. 언젠가 말했었지.. 나이가 들어 너와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서도 만날 ...
2012.04.12.
좋아요: 0
조회수: 93
필™
Philosophia 〉
난 준비되어 있을까?
회사의 주거래 은행 가는 길엔 패스트푸드점인 롯XX아가 있다. 거긴 밖에서 보기 좋게 벽이 유리로 되어 있는데, 그 앞을 지나가다보면 그 안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면서 햄버거나 음료수를 먹고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가끔은 그들을 보면서 아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나도 저들처럼 좀 ...
2011.04.26.
좋아요: 2
조회수: 101
필™
Philosophia 〉
다름..
부천역엔 거의 매일 저녁엔 작은 음악회가 열립니다. 무명 가수서부터 아마추어 밴드.. 가끔은 남미 사람들까지 나와서 연주를 하죠. 연주 하는 사람들은 매일 바뀌지만 안 바뀌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40대에서 50대정도 되어 보이시는 아저씨인데.. 그 아저씨는 연주회가 있으면 그 옆에서 자신만의 춤을 춥니다. 물론 음...
2010.12.21.
좋아요: 0
조회수: 77
필™
Philosophia 〉
넌 지금 누구랑 있니?
어떤 여인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식사를 하는데 그 여인에게 연신 문자가 옵니다.. 그 여인은 식사를 하면서도 연신 답문을 보내더군요.. 식사 후에 술 한잔 하면서 대화를 하기 위해 호프집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 문자는 계속해서 오고 가고 합니다.. 술을 주문 할 때도.. 술이 나올 때도.. 제가 한잔 들이킬 ...
2010.12.16.
좋아요: 0
조회수: 111
필™
Philosophia 〉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얼마 전 비가 내리던 날.. 퇴근길에 역에서 내려 버스로 갈아타고 가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길이라 사람들이 버스엔 많았고.. 비가 오고 추운 날씨다보니 차창엔 성에가 끼어서 밖이 안보이더군요. 사람들 틈새에 끼어서 이리 흔들 저리 흔들 가고 있는데.. 역시나 퇴근길 정체가 심해서 차가 움직이는 시간보다.. 멈춰...
2010.12.13.
좋아요: 0
조회수: 62
필™
Philosophia 〉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의 대학 강의 중에 한 교수가 학생들에게 질문을 했답니다. 여러분이 일주일 후에 죽는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학생들은 아마도 자기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들을 답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답들이 참 평범한 것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가족과 여행을 가고 싶다, 또는 사랑하는 애인과 같이 ...
2010.12.11.
좋아요: 1
조회수: 75
필™
Philosophia 〉
첫 페이지를 열며..
전 아이들의 순진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 아이의 마음을 거의 다 읽을 수 있더군요. 그 아이가 화가 났는지.. 슬픈지.. 무서워하고 있는지.. 기뻐하고 있는지 등의 그 아이의 마음이 내 마음에 전해지죠. 정말 화 날 때 화를 내고.. 슬플 때 맘껏 울 수 있고.. 기쁠 땐 천진난만하게 웃을 수 있고...
2010.12.10.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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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연히 마조히스트 들이 루저는 아니죠 마조히스트들 중에 루저가 있을순 있겠지만요 2021년작 "저녁의 어른들"입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 무라카미 준 나하나 등이 출연했습니다. 2021년작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개봉 된 작품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말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개봉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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