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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무희 〉
그런건 없다.
+
3
신뢰도 믿음도 의리도 있다고 착각할 뿐 여기선 그런거 없다. 그렇기에 정 주는거는 피해야 한다. 일반 사회처럼 내 친한이웃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실망만 한다. 아는데 알고는 있는데... 왜 머리와 맘은 따로 노는걸까? 짝을 찾아 피튀는 싸움을 하는 전장같은곳에서 난 너무 편안하게 가운데 있었나보다 사람이 좋아서 사...
2023.01.07.
좋아요: 0
조회수: 15
추쿤[M]
무희 〉
애칭
애칭을 지어준다는 것은 특별하다 말의 힘이 있듯이 애칭 또한 특별하다. 너와 나의 강한 연결고리 모든것에 적응기가 있듯이 첨엔 어색하고 약간의 강제성을 띄었다면 지금은 너무 잘맞아서 웃음이 난다. 나의 장난기 까지 쏙 빼 닮은 모습을 보면 과하게 닮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내 분신같은 아이가 되가나보다.
2023.01.07.
좋아요: 0
조회수: 11
추쿤[M]
무희 〉
무게
책임감이라고 했지만 마음의 크기가 더 크다. 아니라고 되뇌어보지만 말뿐 이미 마음이 커져버렸다. 커진것 만큼 기대감도 크면 안되리라 다짐하며 섭섭했던 마음도 추스려 보았다. 백일남짓 그아이와의 시간도 앞으로 더 이어질 미래도 영원할거라는 그아이의 천진함에 머리가 하얘진다. 일년되면 하기로한 몸의 각인도 이...
2023.01.07.
좋아요: 0
조회수: 10
추쿤[M]
무희 〉
나를 보여주다.
누군가 나한테 그랬다. 너 자신을 너무 오픈하지 말아라. 난 그냥 생각이 나는데로 다 말하는 편이라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누군가에게는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서 내가 오픈한다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걸로 오해를 할수도 있다고 말을 한다. 이제껏 생각해보지 않았던 생각...(아~) 안다고 해도 즉흥적인 성격이라 숨기질 않...
2023.01.07.
좋아요: 0
조회수: 24
추쿤[M]
파란달빛 〉
골골 크리스마스
+
3
이브 전날. 23일 금요일 새벽부터 골골. 속이 울렁울렁. 밤새 화장실에 들락날락. 체한건 아닌듯한데 대체 왜이러는지. 결국 아침문안인사와 함께 또 회사쉰다는 얘길 드리고 종일 기절해있었어요 🙄 점심때쯤 잠시 폰을 확인해보니 주인님 걱정톡에 부재중 전화까지@@;;; 아니 평소에 전화는 안하는 주인님이신데. 반나절 연...
2023.01.02.
좋아요: 1
조회수: 21
라임모히또
파란달빛 〉
야밤글
+
5
아무 이유도 조건도 없이 주인님만 바라본다는건 그것은 그렇게 원해왔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두려운 것이었다. 이제 내 앞에는 내가 무조건 복종하고 따르고 싶은 분이 계심에도. 그렇게 바라던 분이 계심에도 본능이 원하는걸 이성이 자꾸 끌어당겼다. 그렇게 너를 버리지마. 위험한 일이야. 너의 믿음이 어그러지는...
2022.09.06.
좋아요: 1
조회수: 34
라임모히또
작박구리 〉
소회
+
1
내가 어렸을때 아버지가 우산을 한무더기 사오셨다 드디어 내 우산이 생기는 날 이었다 부슬비 내리던 날 그 우산을 들고 골목에 나가 처마 밑에 우산을 펼쳐 세워놓고 소꿉놀이 친구와 그 안에 들어가 놀곤 했다 비가 우산에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그 우산속이 세상의 전부 같았다 조금 더 나이를 먹은 후에는 친구들과 ...
2022.07.24.
좋아요: 2
조회수: 19
자라크
파란달빛 〉
트윗 1
+
1
어릴때 우리가 세 들어살던 주인집은 다롱이라는 강아지를 키웠다 그 녀석은 희안하게도 지 밥 주는 주인집 아줌마보다 울엄마를 더 좋아했는데 골목 저 끝에서 엄마 발소리가 들리면 대문앞까지 쏜살같이 뛰어가 꼬리를 흔들며 대기하곤 했다 나도 아마 그럴걸?🙄 히히 이사를 하고 몇년후 그집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는데 다...
2022.04.30.
좋아요: 2
조회수: 63
라임모히또
파란달빛 〉
어제 일기
+
5
하루의 첫톡은 나의 문안인사로 시작한다. 가끔 어제같은 날 빼고는. 곱창을 드시며 돼지는 자기의 모든것을 주지. 니년처럼. 하고 웃으시던 무서운 주인님이신데 감정도 없는 육변기는 되기싫다며 울던 나인데 (육변기가 되라 하신적은 없었지만..) 벌을 주실땐 니년 몸뚱아리가 고깃덩어리에 불과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마 ...
2022.04.04.
좋아요: 3
조회수: 88
라임모히또
트윗
+
4
당시.. 염장글 올리는건 자제시키시고 저능 너무나 쫑알대고싶고. 트윗에 몇 줄씩 쓴적이 있었습니다. (과묵?하신 주인님은 말이 하고싶어 죽겠는 저를 머 저런 신기한게 다있누 이런 표정으로 보시며 큰 사고는 치지않게 단속하기 바쁘셨..'';) 머 트윗도 서너명 친추되어있을 뿐 비밀계정이었지만 그래도 좀 해우...
2022.03.28.
좋아요: 2
조회수: 91
라임모히또
make a difference 〉
봄
늘 그랬듯이 시간(~세월)은 흐르고 어김없이 예쁘고 생그럽고 활기찬 봄이 코앞에 와있다. 아니 내겐 이미 온 몸을 휘감아 파고 들은지 꽤 되었다. 때로는 답답하고 덥다는 표현이 필요할 정도이다. 얼른 많이 어지럽고 얽히고 설킨 뭔가 다 해결되고 풀려 아무일 없듯이 그런 상태가 되긴 어려움도 알지만 그럼에도 심하게 ...
2022.03.07.
좋아요: 1
조회수: 86
예지
그런건 없다.
+
1
신뢰도 믿음도 의리도 있다고 착각할 뿐 여기선 그런거 없다. 그렇기에 정 주는거는 피해야 한다. 일반 사회처럼 내 친한이웃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실망만 한다. 아는데 알고는 있는데... 왜 머리와 맘은 따로 노는걸까? 짝을 찾아 피튀는 싸움을 하는 전장같은곳에서 난 너무 편안하게 가운데 있었나보다 사람이 좋아서 사...
2022.02.11.
좋아요: 5
조회수: 94
익명_5217
새벽 아무말
+
2
예전엔 내가 더 주인님 생각을 많이 하는거 같았는데. 아니 나는 무조건 주인님을 좋아하지만 주인님도 날 그만큼 좋아해주시는 건. 그건 그랬으면 좋겠지만 바래서는 안되는거였는데. 지금은.. 주인님이 더 나를 생각해주시는 것 같다 나는 그저 무조건적이고 본능적으로 주인님을 따르는거라면 주인님은 진중하게 나를 아...
2022.02.02.
좋아요: 2
조회수: 115
라임모히또
애칭
+
2
애칭을 지어준다는 것은 특별하다 말의 힘이 있듯이 애칭 또한 특별하다. 너와 나의 강한 연결고리 모든것에 적응기가 있듯이 첨엔 어색하고 약간의 강제성을 띄었다면 지금은 너무 잘맞아서 웃음이 난다. 나의 장난기 까지 쏙 빼 닮은 모습을 보면 과하게 닮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내 분신같은 아이
2022.01.27.
좋아요: 1
조회수: 73
익명_7663
파란달빛 〉
팔베개
+
7
언제나 잠이 부족하신 주인님 12시쯤엔 꼭 주무시게 해야지 했는데 수다떨다보니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2시가 넘어버렸다 뭐지. 분명 방금전에 11시였는데?;;; z는 위층(여긴 복층구조)으로 자러 올라가고 주인님도 속옷만 입으신채 이불 쏙 하시곤 나를 끌어당기셨다 아.. 플할땐 탈의하지 않는 주인님이시라 나능 이...
2022.01.26.
좋아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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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모히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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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추진방(성실)
15
시간이 겁니 남은 낮술벙입니다.(장소 영등포)
19.08.17
추쿤[M]
4
후기
19.02.23
자라크
16
금요일 급벙할까요?
19.02.20
카노
27
11.30 벙개 정산내역입니다.
18.12.01
추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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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메모글
흠 올만에 왔다가요
추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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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들 에게도 친구는 있죠
물론 당연히 마조히스트 들이 루저는 아니죠 마조히스트들 중에 루저가 있을순 있겠지만요 2021년작 "저녁의 어른들"입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 무라카미 준 나하나 등이 출연했습니다. 2021년작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개봉 된 작품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말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개봉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
자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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