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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싸서 보내줘요.
어떤 후배가 멜섭 한명 택배로 싸서 보내달라는 요청을 하더군요. "니뽕이다" 일갈해버렸습니다. 펨섭 하나 택배로 싸서 보내주면 나도 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했지요 ㅋㅋ 근데 첨부된 사진 보니...별 재미가 없군요. 사진에 너무 메이크업을 가하다 보니 ㅡㅡ;;;사진이 아닌 그림같애요.
2011.03.28.
좋아요: 0
조회수: 114
요한
다양성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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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진 불펌해서 올려봤습니다. 다양성의 존재는 몇개 안되는 사진에서 찬찬히 훑어봐도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양성이란 인간 됨됨이를 얘기하는게 아니죠. 에셈성향과 페티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원래 다양한 것을 자꾸만 통일시켜보려는 분들이 많더군요. 통일시키면 좀 자신이 나아보여서일런지는 모르지만...
2010.12.09.
좋아요: 0
조회수: 47
admiin
다음에~
다음에.. 라는 단어를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루어질 보장이 없는 단어거든요. 지금 당장을 모면하기 위해서 당장 눈앞의 이득을 위해서 쓰는 말중 하나입니다. "다음에 프로젝트 발주할테니 이건 공짜로 해달라"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제 직종 특성상 듣는 소리는 뭐 이런 식이었죠. "주인님 왜 이거 안해주세...
2010.11.10.
좋아요: 0
조회수: 52
요한
등산과 섹스
등산과 섹스 등산과 섹스는 비슷한 점이 많다. 등산의 경우 가쁜 숨을 몰아쉬며 한 걸음씩 정상을 향해 오르다보면 주위에 보이는 아름다운 경치에 취하기도 하고 숲 속의 맑은 공기도 들이마시면서 산행의 맛을 한껏 즐길 수 있다. 마침내 정상에 올라서서 탁 트인 전경이 눈앞에 펼쳐지면 드디어 정복했다는 짜릿한 성취감...
2010.10.31.
좋아요: 0
조회수: 95
요한
배려..
오늘 전철을 타기위해 계단을 올라가는데 연세가 아주 많으신 할머니 한분이 지팡이에 의지해서 계단을 내려오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을 무심코 보는데 갑자기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한창 떠돌던 유머가 생각이 나더군요. 친구가 할머니 짐을 대신 들어주어 칭찬 받는 모습을 본 맹구가 자기도 칭찬을 받고 싶어...
2010.10.29.
좋아요: 0
조회수: 69
필™
성찰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질 않고 있지요.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외면한다는 말입니다 아까도 댓글을 남겼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차분히 생각했을 때 과연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는 본인만이 아는 것이지요. 옆에서 충고하는 것들이 귀에 들어오질 않지요. 이성 감성 그런게 문제가 아니지요. 결국 ...
2010.10.28.
좋아요: 0
조회수: 30
요한
초보 에세머..
오늘 점심을 먹고 오는데 갖 걸음마를 떼었을 아이가 엄마와 함께 있더군요.. 엄마는 뭔가를 보면서 전화를 받고 있었고.. 엄마의 손을 놓고 있던 아이는 엄마 곁으로 가려고 아장 아장 걷는데 엄마와 아이 사이엔 조그만 단이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 어른들이 보기엔 단이라고 보기도 좀 뭐한.. 3~5센티 정도 차이가 나는 ...
2010.10.19.
좋아요: 0
조회수: 128
필™
에셈과 자신의 삶
여기 계시는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해요. 어떤 경우에도 에셈이 자신의 삶보다 위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이죠. 에셈을 위한 온오프활동, 디에스, 플레이 등등 이 모든 것들은 그저 자신을 풍족하게 하기 위한 옵션일 뿐입니다. 옵션. 그건 선택이라는 말과 같아요. 하지만 자신의 삶이란 선택을 할 수 없는 절대적인...
2010.08.31.
좋아요: 7
조회수: 256
카노
니들플 홍보 캠페인(에이,, 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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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원로님들 뿌듯할듯,
2010.06.23.
좋아요: 0
조회수: 62
카노
에셈 자랑
아시다시피 이 바닥에 오래 지내다보면 에셈 경력에 대해 자랑하고픈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작업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러는지 저로서는 알 길이 없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혀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에셈이란 것이 모든 미사려구를 동원한다 해도 가학과 피학이라는 ...
2010.05.11.
좋아요: 2
조회수: 100
카노
좋은게 좋다?
언젠가부터 좋은게 좋다는 식의 두리뭉실이 싫어졌다. 그건,, 나도 없고 남도 없는 기회주의적 생각일 뿐이라는,,, 하지만 세상이 그런 흑백세상으로 살기엔 컬러가 너무 많다는 거지. 나 스스로 가졌던 어느 한쪽의 기준은 단순논리에서 비롯된 단편적인 시각이었음을 세월이 흐름으로 인해 깨달으면서부터 쉽게 생각하고 ...
2010.01.21.
좋아요: 0
조회수: 60
카노
깊은 상념
기찻길의 모양새는 세상의 연이 아니던가... 작은 조약돌 하나로 흐르는 강물이 멈춰지지 않을뿐더러 차가운 겨울 밤 공기 속에 나를 던져본들 따뜻한 공기가 되긴 커녕 내가 얼어죽지 않겠나,,,
2010.01.03.
좋아요: 0
조회수: 80
카노
일상 〉
자아비판*^^*
오늘은 어제 롯데월드에서 12시 넘어 들어오고 막내의 옷과 함께 빨래를 하느라 새벽 2시에 잤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프다는 동생의 불쌍한 표정에 일어나 밥을 하고 찌개를 하고 오징어 볶음도 했다. 그리고 집에 놀러 온 오슬커플이 배고프다고 해서 아침에 채 못한 설거이를 누구한테 시키지도 않고 하곤 계란말이(살짝터짐...
2008.11.10.
좋아요: 0
조회수: 127
솔잎ⓔ^^ⓔ
Role-Play
감옥 실험이라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1971년에 스탠포드 대학 교수가 실제 실험했었던 간수과 죄수의 역할분담을 통한 심리변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영화의 소재가 되기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건강한 일반인들을 모집한 후 간수와 죄수로 그룹을 나누어 14일간의 기간을 정한 뒤 맡...
2009.12.27.
좋아요: 0
조회수: 80
카노
에셈 = 하드매니아?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당신은 에세머인가? 바닐라인가?"일 것이다. 물론 보편적으로 누구에게나 물어보는 질문도 아니고 어떤 기준을 가지고 물어보려는지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에세머와 일반인을 구분하며 에세머들만의 파티를 치르기 위한 습관적 질문처럼 되어버렸다. 하지만 과연 당신은 일...
2009.12.07.
좋아요: 0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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