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ers.jpg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네스트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많지 않다고 판단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네스트의 지난 시간만큼 저도 나이를 먹었네요.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급격히 낮아진 네스트 이용률과 함께
앞장서서 왕성하게 끌고 갈 나이도 아닌 상황이다보니
네스트를 계속 유지해야 하나 중간중간 고민이 되었습니다.

주기적으로 접속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유지는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그냥 무의미한 오픈을 계속 하는 것은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분들에겐 오히려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 유발이 될듯하여
이제 많은 추억과 아쉬움을 뒤로하고 사이트를 닫으려고 합니다.

그동안 미흡한 점도 많았을텐데 여러모로 옆에서 도와주신 분들과
즐거웠던 시간을 함께 해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더불어 저로 인해 불편하거나 상처를 받은 회원분들이 혹시라도 계셨다면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좋다는 건 잘 알아도 안 좋다는건 잘 알 수가 없거든요.
말을 잘 해주질 않으니까요. ^^;


2026년도 이제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네요.
즐거운 에셈 하시길 바랍니다.


--------------------------------

글 보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12월 말일 까지는 오픈할 예정입니다.

스크랩

댓글 13

쇼헤이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카노님

좋은 추억이었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소속감 없는 사람들중에 한사람 이지만

여기 만큼은 소속된 일원으로 따뜻하게 

잘보냈습니다 많은 고민으로 정말 잘하신 

결정이라 지지합니다 

좋은곳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카노님


추신~혹시 마지막 벙 하시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저도 마지막으로 모두 뵙고싶어요 


26.10.11 대댓글

카노 작성자

└ 쇼헤이

^^ 고맙습니다.
모임은,,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벙이 있을지 ,,, 있게되면 공지 올려보겠습니다.

26.10.11 대댓글

사랑

기다리는 분이  있어오 ㅠㅠ

26.10.11 대댓글

카노 작성자

└ 사랑

ㅠㅜ 누굴 기다리실까요..
12월 이전에는 기다리는 보람이 있길 바랍니다.

26.10.12 대댓글

사랑

└ 카노

그러게요 빨리 오셧음 좋겟네요

26.10.12 대댓글

슬픈영혼

오랜만에 다시 왔는데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서 반갑고 좋았습니다!!


문을 닫는건 아쉽지만, 많이 고민 하시고 결정하셨을테니 따라야겠지요?ㅠ


좋은 추억으로 오래 기억 될거 같아요

오랜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26.10.12 대댓글

카노 작성자

└ 슬픈영혼

항상 자리를 지키던 네스트였는데 아쉽긴 마찬가지네요
좋은 추억만 있는 네스트였으면 좋겠어요.
영혼님도 즐거운 나날들 되길 바랍니다.

26.10.12 대댓글

라임모히또

ㅠㅠ 

26.10.14 대댓글

카노 작성자

└ 라임모히또

1f601.png

26.10.14 대댓글

라임모히또

└ 카노

진짜 고생많으셨어요.  네스트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26.10.14 대댓글

카노 작성자

└ 라임모히또

고생은 뭘, 라임 덕분에 오랜 기간동안 편하게 운영했어. 고마워

26.10.14 대댓글

라임모히또

└ 카노

주인님도 그동안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고 전해드리라 하십니다


저능 뭔가 에셈라이프 한단원이 넘어가는 느낌이네요😊

26.10.18 대댓글

카노 작성자

└ 라임모히또

^^ me too~. 고맙다고 전해줘!!
한 단원만 넘어간다고? 벌써 수십단원 넘어갈 시기 아닌감 ㅋ

26.10.20 대댓글

필독
네스트 이용과 관련하여 file +13
163
어제의 활동왕
방문자 정보
오늘 방문자수:
1,523
어제 방문자수:
1,861
전체 방문자수:
838,837
오늘 가입자수:
0
주간 가입자수:
0
전체 가입자수:
626
MENU HOME TALK WRITE VOTE
위로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