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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작박구리 〉
성희롱
+
1
조금 오래 된 통계지만 미국에서 직원 숫자가 일정수 이상의 회사들을 통 털어서 직장내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에 대한 통계를 작성한적이 있었다는군요 결과는 남자 직장상사가 여자 부하직원을 희롱한 것이 95% 반대로 여자 직장상사가 남자 부하직원을 희롱한 것이 5% 즉 95:5로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성희롱을 많이 ...
2013.12.05.
좋아요: 0
조회수: 54
자라크
작박구리 〉
라코스트
+
5
라코스티즘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폴레옹 최후의 전투였던 워털루 전투에서 그 워털루 지방에 살던 가난한 농부의 이름이라는군요 그 당시의 워털루는 지금은 벨기에 땅이라는 군요 워털루 전투가 한창이던 새벽에 나폴레옹이 자랑하는 정예 기병부대가 웰링턴의 배후를 치기 위해서 기습작전을 감행하는데 그때 그 지역 ...
2013.12.04.
좋아요: 0
조회수: 73
자라크
북한강에서 〉
2번 자세 - 그러나 헤비벨팅(Heavy Belting)
+
11
주인님의 목소리가 낮게 깔리기 시작했다. 그 의미는 매우 화가 났으며 지금 그 감정을 통제하기 위해 숨을 고르고 있다는 뜻이었다. “2번 자세” 난 망치로 얻어 맞은 듯이 멍해졌다. 이 자세는 수치와 성기 학대의 자세였다. 아니 그렇게 훈련 받아 왔는데 스팽의 자세로는 한번도 취해 본적이 없었다. 나는 1번 자세에서 ...
2013.11.19.
좋아요: 7
조회수: 590
푸른안개
북한강에서 〉
대기 - 1번 자세
+
1
내가 섭을 들이거나 교육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가르치는게 있다. 그것은 자세의 훈련이다. 몇가지 자세에 번호를 붙여 교육을 시키는데 그중 제일 첫번째 중요한 자세가 1번 자세. 즉 대기 자세이다. 플의 시작전이나 중간에 혹은 플이 마무리 되었을때 항상 옆에 같은 방향을 향하게 하고 앉아 머리를 내 몸에 기대는것. ...
2013.10.29.
좋아요: 3
조회수: 331
푸른안개
Philosophia 〉
9회말 투아웃
난 솔직히 야구 보다는 축구를 더 좋아한다. 요즘 야구 선수는 그냥 추신수, 류현진 정도만 아는 그런... 야구엔 별 관심을 안 갖는 사람이지만.. 야구 격언(?)중에 야구는 9회 말 투아웃부터라는 말이 참 좋다. 26번의 아웃 카운트를 당하고 마지막 남은 한 번의 기회.. 어쩌면 인생은 축구와 같을지 모른다. 90분이면 자기...
2013.09.21.
좋아요: 0
조회수: 53
필™
북한강에서 〉
절대자의 안배
+
4
사람은 누구나 절대적인 존재에 경외감을 갖게 된다. 우주, 별, 바다, 산, 큰바위, 거대한 석상등. 특히 인간의 형상을 한 대상에게서는 실질적인 경외감을 너머 복종심마저 든다. 신, 천사, 초인, 영웅, 위인 그리고 주인님 그러나 그 절대적인 존재가 복종하는 자의 염원을 모두 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모진 시련과...
2013.09.16.
좋아요: 4
조회수: 272
푸른안개
Philosophia 〉
사람에겐 누구나 그림자가 있다.
+
12
우리 사장이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볼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큰 건물만 본다고.. 그렇지만 그 건물 뒤에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는 보지 못한다고.. 그래서 와 저런 큰 건물을 가지고 있으니 얼마나 부자일까? 돈이 많으니 근심 없이 살 테지.. 그러면서 부러워하는데 자신은 정작 그 건물을 사기위해 큰 ...
2013.09.11.
좋아요: 2
조회수: 101
필™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88만원 청춘 이야기
+
1
......10년전에 저런 고민을 했는데 그러면 지금은??
2013.09.10.
좋아요: 0
조회수: 42
요한
Philosophia 〉
가을 타나~~~
+
12
그냥 공허하게 인터넷을 뒤지고.. 에셈 사이트를 들락날락.. 그렇다고 딱히 할 것도 없는데.. 그냥 들락날락.. 아무래도 사람이 그리운가봉가.. 정말 가을 타나봉가..
2013.09.05.
좋아요: 0
조회수: 51
필™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Jodie - First caning
+
2
2013.09.01.
좋아요: 0
조회수: 41
요한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Endo & Fuka paddling
+
2
2013.09.01.
좋아요: 0
조회수: 34
요한
북한강에서 〉
그녀의 항변
+
3
눈물이 투명한 술잔에 떨어져 사라지고 있었다.... "내가 좋아서 여태까지 그런줄 알아요?" "주인님이 스팽을 한번하면 몇일 동안 제대로 앉지도 못해요" "살이 눌려 아프다고요~" 아예 울부짖는 것 같았다. 난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주인님의 채찍 한번에 온몸이 떨어져 나가는 아픔이 와도 이를 악물고 참았어요" "주인...
2013.08.02.
좋아요: 2
조회수: 197
푸른안개
북한강에서 〉
시간의 깊이
+
5
피카소가 추상화를 처음부터 그린것은 아닐것이다. 그도 석고를 앞에 놓고 사과나 과일을 대상으로 서투른 데생부터 시작해서 수채화, 유화, 풍경등의 좀더 발전된 그림을 그렸을것이다. 그런 기본이 갖춰진 이후에 사물을 일그러 뜨리고 형태를 망가트리는 추상화가 나왔을 것이다. 그런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은 어린애 같...
2013.07.16.
좋아요: 4
조회수: 169
푸른안개
북한강에서 〉
질문
+
4
혹시 주종을 통해 자극적이고 편리한 섹스를 원하는 것은 아닌지? 혹시 주종을 통해 완전한 집착과 전설같은 애정을 갈구하는 것은 아닌지?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묻는다.
2013.06.29.
좋아요: 1
조회수: 115
푸른안개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병사의 절망
+
1
“예를 들면 너희들의 탐식. 너희들은 이상하게도 먹는 것에 집착한다. 이미 우리 군대에는 아무도 배고픈 사람이 없을 텐데도 말이다.” “먹는다는 건 분명 즐거운 일입니다. 그 다음은요?” “너희들의 나태. 너희들은 병적으로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 훈련이나 작업은 물론이지만, 분명 너희들에게도 유리한 일도 시키기 전에...
2013.06.15.
좋아요: 0
조회수: 27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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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연히 마조히스트 들이 루저는 아니죠 마조히스트들 중에 루저가 있을순 있겠지만요 2021년작 "저녁의 어른들"입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 무라카미 준 나하나 등이 출연했습니다. 2021년작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개봉 된 작품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말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개봉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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