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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블로그
글쓰기
작박구리 〉
에셈라이프
+
1
에셈이라는것을 처음 시작 했을때는 오로지 때리는 것이 좋았지 그 소리,그 감촉 발그레 물들어 가는 엉덩이에 신음소리를 듣는것이 좋았지 그러다가 때리는것도 좋지만 다른방법으로 괴롭히는 것도 좋아졌지 유두를 비틀기도 하고 손바닥을 바닥에 집게 하고 손등위에 올라서기도 하고 고온초로 왁싱을 해보기도 하고 애널...
2013.12.17.
좋아요: 0
조회수: 58
자라크
북한강에서 〉
세상에 공짜란 없다
+
3
어느 나라의 왕이 12명의 현인들을 불러서 명령을 내렸습니다. “온 백성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일 년 뒤 현인들은 12권의 책을 만들어 왕에게 바쳤지요. 이를 본 왕은 너무 내용이 많다면서 다시 한 권의 책으로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오자, 이것 역시 긴 것 같다면서 한 ...
2013.12.17.
좋아요: 5
조회수: 201
푸른안개
작박구리 〉
All Or Nothing
+
6
모든것을 갖는다는 것은 정말로 불가능한 것인가? 아니면 모든것을 다 버린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인가? 적당히 갖고 적당히 버리는것 정말 싫은데...
2013.12.16.
좋아요: 0
조회수: 53
자라크
작박구리 〉
진정한 배려
+
9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느날 전방부대로 배치를 받은 이등병이 한겨울에 찬물에 빨래를 하고 있었다는군요 지나가던 소대장이 이것을 보고 찬물에 빨래하지 말고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 물을 좀 얻어다가 손을 녹이면서 하렴 하고 말 했다는군요 이등병이 아무생각 없이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물을 조금 달라고 하자 ...
2013.12.11.
좋아요: 0
조회수: 76
자라크
작박구리 〉
직장상사
+
4
월급쟁이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여러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미 퇴직을 하셨지만 정말 인격적으로 훌륭하신분을 만난적이 있었군요 인상도 정말 온화하시고 화 나시는 일이 있어도 화난 얼굴로 사람들을 대한적도 없으시고 늘 사람들을 칭찬하셨죠 나는 이분을 정말 존경하고 좋아했었죠 또 기억나는 한 사람은 ...
2013.12.09.
좋아요: 0
조회수: 65
자라크
작박구리 〉
성희롱
+
1
조금 오래 된 통계지만 미국에서 직원 숫자가 일정수 이상의 회사들을 통 털어서 직장내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에 대한 통계를 작성한적이 있었다는군요 결과는 남자 직장상사가 여자 부하직원을 희롱한 것이 95% 반대로 여자 직장상사가 남자 부하직원을 희롱한 것이 5% 즉 95:5로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성희롱을 많이 ...
2013.12.05.
좋아요: 0
조회수: 54
자라크
작박구리 〉
라코스트
+
5
라코스티즘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폴레옹 최후의 전투였던 워털루 전투에서 그 워털루 지방에 살던 가난한 농부의 이름이라는군요 그 당시의 워털루는 지금은 벨기에 땅이라는 군요 워털루 전투가 한창이던 새벽에 나폴레옹이 자랑하는 정예 기병부대가 웰링턴의 배후를 치기 위해서 기습작전을 감행하는데 그때 그 지역 ...
2013.12.04.
좋아요: 0
조회수: 73
자라크
북한강에서 〉
2번 자세 - 그러나 헤비벨팅(Heavy Belting)
+
11
주인님의 목소리가 낮게 깔리기 시작했다. 그 의미는 매우 화가 났으며 지금 그 감정을 통제하기 위해 숨을 고르고 있다는 뜻이었다. “2번 자세” 난 망치로 얻어 맞은 듯이 멍해졌다. 이 자세는 수치와 성기 학대의 자세였다. 아니 그렇게 훈련 받아 왔는데 스팽의 자세로는 한번도 취해 본적이 없었다. 나는 1번 자세에서 ...
2013.11.19.
좋아요: 7
조회수: 591
푸른안개
북한강에서 〉
대기 - 1번 자세
+
1
내가 섭을 들이거나 교육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가르치는게 있다. 그것은 자세의 훈련이다. 몇가지 자세에 번호를 붙여 교육을 시키는데 그중 제일 첫번째 중요한 자세가 1번 자세. 즉 대기 자세이다. 플의 시작전이나 중간에 혹은 플이 마무리 되었을때 항상 옆에 같은 방향을 향하게 하고 앉아 머리를 내 몸에 기대는것. ...
2013.10.29.
좋아요: 3
조회수: 332
푸른안개
Philosophia 〉
9회말 투아웃
난 솔직히 야구 보다는 축구를 더 좋아한다. 요즘 야구 선수는 그냥 추신수, 류현진 정도만 아는 그런... 야구엔 별 관심을 안 갖는 사람이지만.. 야구 격언(?)중에 야구는 9회 말 투아웃부터라는 말이 참 좋다. 26번의 아웃 카운트를 당하고 마지막 남은 한 번의 기회.. 어쩌면 인생은 축구와 같을지 모른다. 90분이면 자기...
2013.09.21.
좋아요: 0
조회수: 53
필™
북한강에서 〉
절대자의 안배
+
4
사람은 누구나 절대적인 존재에 경외감을 갖게 된다. 우주, 별, 바다, 산, 큰바위, 거대한 석상등. 특히 인간의 형상을 한 대상에게서는 실질적인 경외감을 너머 복종심마저 든다. 신, 천사, 초인, 영웅, 위인 그리고 주인님 그러나 그 절대적인 존재가 복종하는 자의 염원을 모두 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모진 시련과...
2013.09.16.
좋아요: 4
조회수: 272
푸른안개
Philosophia 〉
사람에겐 누구나 그림자가 있다.
+
12
우리 사장이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볼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큰 건물만 본다고.. 그렇지만 그 건물 뒤에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는 보지 못한다고.. 그래서 와 저런 큰 건물을 가지고 있으니 얼마나 부자일까? 돈이 많으니 근심 없이 살 테지.. 그러면서 부러워하는데 자신은 정작 그 건물을 사기위해 큰 ...
2013.09.11.
좋아요: 2
조회수: 101
필™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88만원 청춘 이야기
+
1
......10년전에 저런 고민을 했는데 그러면 지금은??
2013.09.10.
좋아요: 0
조회수: 42
요한
Philosophia 〉
가을 타나~~~
+
12
그냥 공허하게 인터넷을 뒤지고.. 에셈 사이트를 들락날락.. 그렇다고 딱히 할 것도 없는데.. 그냥 들락날락.. 아무래도 사람이 그리운가봉가.. 정말 가을 타나봉가..
2013.09.05.
좋아요: 0
조회수: 51
필™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Jodie - First caning
+
2
2013.09.01.
좋아요: 0
조회수: 41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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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해는 더욱 좋은일 많으시길 기원하며 (ft.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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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메뉴 변경 외 기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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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를 위한 포인트 정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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