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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에서 〉
봄은 노란색으로 다가 온다
+
2
봄은 노란색일까? 햇살이 온통 노랗게 창문을 두드리고 길가엔 개나리가 부서지게 피어나는 봄이다... 겨울내 잠들었던 본능이 깨어나고 얼어 붙었던 가학의 피는 천천히 온몸에 힘을 불어 넣는다. 하얀 엉덩이에 피처럼 붉게 번져가던 채찍자국이 그리워지고 경직된 자세로 붉게 물들어 가는 얼굴에는 굵은 땀방울이 달콤해...
2014.03.19.
좋아요: 2
조회수: 96
푸른안개
우렁각시 〉
이야기...2
+
2
어느 토요일 오후.... 늦여름 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저녁에 시간 되냐?" " 몇시..?" "음..공치고 저녁먹고...7시 쯤...." "그래 ..시간 만들어 볼께.." "늦지 말어 ..항상 보던 그 자리..." " 알았네요..그러는 그분이나 늦지 마세요.." 시간을 보면서 약속 장소로 향한다 혹시 누가 있나... 다른 차가 있나.... 조금은 어둑...
2014.03.18.
좋아요: 0
조회수: 57
young
우렁각시 〉
관계
이른 아침 오래된 친구로 부터 온 사진 몇장 나도 잊고 있었던... 10년은 된듯한 사진을 보내오며 " 이거 기억하냐..? " " 어..이거 10년은 더 된건데.. 내가 멜로 줬나,,아님 사진을 줬나...?" " 사진을 줬지.." " 아직 가지고 있어,,?" " 그럼..갑자기 생각이 나서 지금 이리 찍어 보낸거야.." 짧게 오간 몇마디에서 친구...
2014.03.17.
좋아요: 1
조회수: 47
young
작박구리 〉
攝理
+
2
우리가 흔히 신의 섭리 자연의 섭리라는 말을 쓰는군요 오랜만에 블로그 글들을 읽다보니 攝理라는 말이 보이는군요 그런데 이 섭리 할때 攝 이라는 단어에는 거느리다 다스리다 라는 의미이고 여기서 거느리고 다스리는 사람은 인간이 아닌 하늘 즉 신이라는 의미겠지요 즉 하늘이 거느리고 다스리는 이치라는 의미이고 영...
2014.03.16.
좋아요: 0
조회수: 44
자라크
우렁각시 〉
자랑질( 돌던질 사람은 보지 마셔..)
+
5
지난 주말 세 모녀가 성형욋괄 찾았다 미간에 보톡스나 필러를 맞아 볼까 하는 생각으로.. (두명은 나의 꼬시킴에 넘어간것임) 세명이 나란히 앉아 상담을 받았다 같이 간 두사람은 하는걸로 난 할 필요가 없댄다 눈도 코도,,,얼굴도... 어쩌란 말이야 하고 싶은데.. "정말 전 하면 안되나요" " 손볼곳이 없는데 뭣하러 합니...
2014.03.14.
좋아요: 0
조회수: 112
young
우렁각시 〉
모든것의 중심
+
4
난 내가 참 중요한 사람인가 보다 누구보다 내가 소중한 사람인가 보다 내가 싫음 싫고 내가 좋음 좋고 너무도 분명한.. 아무리 배가 고파도 먹기 싫은거면 먹지 않는 배 고픈데 먹기 싫은거 먹어 기분 나쁜거 보다 차라리 고픈채로 있는게 더 좋은... 그래서 고집세단 말도 지독하단 말도 듣는다 그런데 뭐 어때.. 그게 난...
2014.03.13.
좋아요: 0
조회수: 49
young
우렁각시 〉
뭘까...
뭔가 할말은 있는데 아니 뭔가 하고 싶은말은 있는데.. 그런데 아무것도 아무말도 할수가 없다 비오는 창밖 한번 쳐다보고 초록 우산. 하얀 우산 걸어가는 모습만 바라보고 애꿎은 커피만 마신다 조금은 고개를 길게 빼고 밖을 본다 뭔가 보인다 앙상한 가지에 노랗게 피어 오르는 꽃들이 봉우릴 아직 머금고 있는 목련이 그...
2014.03.13.
좋아요: 0
조회수: 42
young
우렁각시 〉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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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친구 애인 무엇이었을까,,,,?? 그래 애인같은 친구 친구 같은 애인 가끔 만나 술한잔을 한다 술잔을 기울이며 살아가는 이야기 힘든 이야기 그리고 조금 야한 이야기까지... "영아 ! 골프장에서 하는 섹스 어떤 기분일까,,,?" " 몰라.." "안해 보고 싶어..?" " 아니 그다지.." 애써 태연한척을 한다 속으론 오만 가지 상상을...
2014.03.12.
좋아요: 0
조회수: 61
young
우렁각시 〉
사랑이 지나가면
+
4
모든건 지나간다 기쁨도.. 슬픔도.. 즐거움도... 지나고 난뒤 후회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지나고 난 뒤 더 아파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지나고 나면 모든게 후회이던 때가 있었다 잘못했다는 죄책감 좀더 잘하지 못했단 죄송함 그래서 힘들고 아파했던 시간들.. 이젠 그런 시간들을 만들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
2014.03.11.
좋아요: 1
조회수: 68
young
우렁각시 〉
나의 에셈
+
2
내가 좋고 내가 편하고 내가 행복할수 있다면 상대도 좋고 상대도 편하고 상대도 행복할수 있다면 그래서 서로가 좋고 서로가 편하고 서로가 행복할수 있다면.... 가끔은 한분의 우렁각시가 되어 아무 말없이 왔다 아무 말없이 가고 피곤한 일상에 지친 한분에게 흔적도 없이 왔다 웃음을 주고 가만히 떠날수 있는... 내가 ...
2014.03.10.
좋아요: 1
조회수: 89
young
우렁각시 〉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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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어떻게 풀어야 할까 막막함에 적었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예전 100호 캔버스 앞에서 덩그라니 큰 화폭만을 우두커니 바라보고 있던 그때처럼... 아무 생각없이 하얀 그것만을 바라 보다 울기도 하고 화도 내어 보고 나를 한탄도 해 보았던 그때.. 지금 많은 생각들이 머리속을 지나 간다 무엇을 말하고 ...
2014.03.10.
좋아요: 1
조회수: 79
young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어떤 시
'30년 전' - 1959년 겨울 어리고, 배고픈 자식이 고향을 떴다 -아가, 애비 말 잊지 마라 가서 배불리 먹고사는 곳 그곳이 고향이란다 ======================== 지하철 역사 스크린도어에서 서정춘 作
2014.03.05.
좋아요: 0
조회수: 32
요한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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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애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결혼은 아무나랑 할거야 그리고 평생 그시절을 그리워하면서 살꺼야" 이런 대사처럼....
2014.03.05.
좋아요: 0
조회수: 40
요한
작박구리 〉
자식에게 고스톱을 가르치는 이유(퍼 온 글임)
+
3
첫째: 낙장 불입(落張不入) 순간의 실수가 큰 결과를 초래.. 아이들에게 "낙장불입"을 가르침으로서 인생에서 한번의 실수가 얼마나 크나 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인과응보에 대해 깨우치게 한다 둘째: 비풍초똥팔삼 살면서 무엇인가를 포기하여야 할 때 우선순위를 가르침으로써 위기상황(危機狀況)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
2014.01.20.
좋아요: 0
조회수: 46
자라크
작박구리 〉
日暮途遠 倒行逆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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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모도원 도행역시 (日暮途遠 倒行逆施)라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 초나라때 오자서라는 사람이 한 말인데 중간의 이야기는 다들 아시는 이야기니 생략하기로 하고 해는 저물어 가는데 갈길은 너무 멀어서 순리를 거스를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반드시 이뤄야만 할 일이 있는데 순리대로 일을 해서는 이룰수가 없으니 순리...
2014.01.19.
좋아요: 0
조회수: 37
자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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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들 에게도 친구는 있죠
물론 당연히 마조히스트 들이 루저는 아니죠 마조히스트들 중에 루저가 있을순 있겠지만요 2021년작 "저녁의 어른들"입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 무라카미 준 나하나 등이 출연했습니다. 2021년작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개봉 된 작품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말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개봉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
자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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