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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ia 〉
커피향처럼~
+
4
아침부터 커피향이 진하게 퍼지네요~ 어제 밤에 비가 와서인지 오늘의 커피 향은 더 진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커피를 보면 시커먼 액체로 다른 일반 음료들처럼 빛깔이 예쁘지도 않는데.. 거기다가 먹으면 씁쓸한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하지만 뒷맛이 참 좋죠. 거기다가 아침에 퍼져 나오는 진한 향내는 카페인 때문에 ...
2014.06.11.
좋아요: 0
조회수: 70
필™
삶의 독백 〉
사랑..뭐지..?
학장 시절 사랑에 대한 나의 나름의 정의는... 이루어 질수도 없고 목적도 없고 대책도 없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을 사랑이라 여겼던것 같다...그리하여... 살아 있는 구체적인 대상이 아니라 닿을 수 없는 대상을 향해 사랑을 불태운 적도 있었고(소설속 주인공) 결코 이루어질 수 없고 이루어져 서도 안 되는게 사랑...
2014.06.07.
좋아요: 0
조회수: 34
구름도시
삶의 독백 〉
피아니스트..
+
2
욕실에 들어가 자신의 성기에 면도칼로 상처를 내고.포르노 극장에 가서 정액 묻은 화장지를 주워 냄새를 맡고..자동차 극장에서 남들의 섹스를 보며 몰래. 오줌을 누고 쫓기듯 도망쳐 나오는 여자...에리카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면서 한번쯤은 봤음직한 여자..지극히 평범하고 무슨 욕망이란게 있을까 싶은 그런여자. ...
2014.06.05.
좋아요: 0
조회수: 33
구름도시
삶의 독백 〉
죽음이란 무엇인가...
+
1
죽음 이란 누구나 모르는게 당연 하고 모르기에 또한 두려운게 당연하고.. 죽음을 두려워 한다는 건...너무나도 인간적인 거다... 생의 마지막 순간 까지도 나의 계획 대로 나의 방식 대로 살다가 간다면... 나름 성공한 삶이고 성공한 죽음 이라고 생각 한다..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도 사그라 들지 않는 뜨거움을 가지고...
2014.05.26.
좋아요: 0
조회수: 27
구름도시
삶의 독백 〉
나부터 컨트롤 할 줄 알아야...
+
4
영화 배우 유지태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고 했는데... 저는 사랑은 그대로 인데 그 사랑은 당사자 들이 시간이 흘러 변한게 사랑이 변했다고 착각한다고 여겨 집니다... 이른바 밀당 이란걸 하면서 ... 손에 잡힐듯 말듯 가물가물 할때는 간절 하다가 막상 손에 잡히고 나면 심드렁 해지는게 사랑인거 같아요... 더 이...
2014.05.19.
좋아요: 0
조회수: 46
구름도시
삶의 독백 〉
처음.....
+
1
처음 학교에 갈때... 처음 학교를 졸업했을때... 처음 바다를 봤을때... 처음 지리산에 올랐을때... 처음 자위를 했을때... 처음 사랑을 했을때... 처음 이별을 했을때... 처음 섭을 만났을때.. 처음 플을 했을때... 처음 SM영상을 봤을때... 이렇게 무수히 많은 처음이 모여서 지금의 내가 있는 거다... 뭐든지 처음은 있는...
2014.05.15.
좋아요: 0
조회수: 51
구름도시
우렁각시 〉
출입금지
+
1
주인님께서 네스트 활동을 보장해 주셔 그동안 활동을 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관심이 지나쳐 주인님께서 다시 활동을 허락해 주실때까지 당분간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여러사람들의 관심이 부담스럽지 않을때쯤 주인님이 다시 온라인 활동을 허락 하실것입니다 그때까지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게들 지내셔요
2014.05.11.
좋아요: 0
조회수: 101
young
우렁각시 〉
초심
잠시 처음 마음을 잊었습니다 왜 그리 했는지.... 오래전 드렸던 글을 읽었습니다 가만히 읽어 가다 한줄 한줄에 눈길이 갈때마다 저의 시야가 흐려짐을 보았습니다 너무도 죄송해서.. 스스로 드린 약속을 이리 잊고 지낸 저의 아둔함에 죄송했습니다 항상 있어 왔던 저의 것인줄 알았습니다 어느 것 하나 저의 것이 아닌데....
2014.05.11.
좋아요: 0
조회수: 48
young
우렁각시 〉
스스로 판단하라
비밀글입니다.
2014.05.11.
좋아요: 0
조회수: 2
young
작박구리 〉
비빔밥
+
3
얼마전에 의왕에 있는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뭐 저도 곧 그리로 이사를 갈 생각이지 만요 거실에서 모여 TV를 보면서 과일을 먹고 있는데 TV에서 비빔밥을 먹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 장면을 보신 아버님이 말씀하시기를 저 비빔밥 이라는 음식을 잘 보면 정말 삶을 살아가는 이치를 깨닫게 된다고... 호기심 하면 또 누구...
2014.05.08.
좋아요: 1
조회수: 54
자라크
북한강에서 〉
어쩌면 말이다....
+
5
어쩌면 말이다 주인이라는 존재는 섭이 만들어낸 허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섭의 모든 존경과 우러름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주인이 세상에 존재나 하는 것일까? 어쩌면 말이다 주인이라는 대상은 섭이 원하는 의지의 표현일 것이다. 섭의 바램과 희망을 하나 하나 치장하듯 주인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가는 것은 아닐까?...
2014.05.07.
좋아요: 3
조회수: 227
푸른안개
삶의 독백 〉
솔직 해지자...
+
1
사랑의 감정이 드는 상대방 앞에서는 솔직해 지자... 내가 누구인가를 말하는 것이 내가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존재인가를 증명 하는 길이라 해도.... 진짜 사랑은 내가 누구인가를 깨달았을때 부터... 비로소 시작 된다...
2014.05.07.
좋아요: 0
조회수: 24
구름도시
삶의 독백 〉
결국은...나눔과 공감이다...감사 하다.
+
2
항상 쓰고 싶었던 내 마음속 생각을 적어 본다... 20년도 더 된 내가 학창 시절때.. 나는 내 성향에 대한 상상과 고민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쌓여 있었다... 그 당시는 SM이란 단어도 스팽킹 이란 단어도 메져키스트가 뭔지... 새디스트가 뭔지...알지도 못했고...내가 억제 하려 해도 쓰나미 처럼 밀려오는 상상에 어찌 할...
2014.05.06.
좋아요: 0
조회수: 24
구름도시
우렁각시 〉
아무것도 아닙니다
+
7
당신은 제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러러 볼수 있는 하늘도 하늘 아래 바람도... 당신은 제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더 넓은 대지도 대지 아래 꿈꾸는 나무도 당신은 제게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때는 하늘이길 한때는 큰 나무이길....바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젠...당신은 제게.... 일상입...
2014.05.05.
좋아요: 0
조회수: 67
young
우렁각시 〉
이런 사람이 좋다
+
4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그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다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세련된 옷차림이 아니어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자기 부모 형제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자기 ...
2014.05.01.
좋아요: 0
조회수: 42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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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한마리 배달시간 80분! 무슨 월드컵 열리는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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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들 에게도 친구는 있죠
물론 당연히 마조히스트 들이 루저는 아니죠 마조히스트들 중에 루저가 있을순 있겠지만요 2021년작 "저녁의 어른들"입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 무라카미 준 나하나 등이 출연했습니다. 2021년작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개봉 된 작품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말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개봉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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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돔] 포인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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