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함
출석부
INFO
작성 글 보기
작성 댓글 보기
스크랩 보기
저장함 보기
친구 보기
로그인 기록
닉네임 변경 기록
내 알림 목록
내 알림 설정
로그인
로그인 유지
체크시 창을 닫아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 해주세요.
공지방
└
전체공지
새싹방
└
자기소개(필수)
활동방
└
잡담방
└
익명방
└
릴레이참여방
└
일기방
└
BDSM테스트
└
성향레벨표
└
개인블로그
└
소설방
└
구인레터(성실)
└
자료실(성실)
모임방
└
모임추진방(주최-성실)
개인블로그
글쓰기
우렁각시 〉
내가 좋아하는 말
+
2
하루에도 엄청 많은 말들을 하고 산다 다 필요한 말들이겠는가.. 다 좋은 말들이겠는가.. 다 상대를 세워 주는 말들이겠는가.. 필요한 말보다 불필요한 말들이 더 많았을거구 좋은 말보다 남을 비방하는 말들이 더 많았을거구 상대를 새워주는 말보다 나를 높이는 말들이 더 많았으리라.. 나로 맘이 힘들었던 사람에게 죄송...
2014.05.01.
좋아요: 0
조회수: 33
young
삶의 독백 〉
영수증 속에 내가 있다....
+
2
그 사람의 취향이나 관심사 등등 넓게 말해서 정체성을 알수 있는 것은 그 사람 개인 컴퓨터 즐겨찾기 사이트나... 스마트폰에 있는 어플들 그리고 트위터 팔로잉 및 팔로워들을 보면... 정치적 성향 까지도 대강은 알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나도 모르게 의도하지 않아도 나에 대한 정보는 자연스럽게 사회 생활속에서...
2014.04.30.
좋아요: 0
조회수: 24
구름도시
우렁각시 〉
고마운 사람들
+
2
ㅇㅇ 야 고맙다. 이런 이야길 둘어줘 고맙고 살면서 네겐 항상 고마워 할께.. 그래 언닌 평생 고마워 해야 한다. 그래 평생 고마워 할께 아냐 언니 내가 고맙지 그리 좋다하니 내가 대려 고마워... 아냐..어디가서 그런말 할수 있었겠냐.. 너라 할수 있었고.. 아무말 없이 들어줘 고맙지.. 언니 부탁 들어줄수 있어 다행이지...
2014.04.30.
좋아요: 0
조회수: 32
young
우렁각시 〉
돔 & 섭
+
4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는거.. 하나의 언어를 더 가진 돔과 섭이 만난다는거.. 쉽지 만은 않다 돔은 섭에게 복종을 말하고 섭은 돔에게 배려를 바란다 뭐가 우선일까.. 주종을 하기전엔 팽팽한 긴장감속에 줄다리기가 이루어 지겠지만 하고 나면 모든건 돔에게로 옮겨 진다. 드려 지는거겠지.. 그 전까지...서로를 알아 가는 ...
2014.04.28.
좋아요: 0
조회수: 75
young
삶의 독백 〉
시선은 곧...
+
1
눈은 마음의 창이라 하듯이... 시선은 곧 마음이다... 무엇을 본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마음이 가니 눈이 간다는 말이다... 내가 BDSM 에 관한 글이나 영상 또는 사진에 시선이 꽂히는 것은... 마음이 가기 때문...다시 말하자면... 시선은 곧 나의 욕망이자 욕구 라는걸 드러내는 행위 .... 내가 에셈어가 아니라면 ...
2014.04.28.
좋아요: 0
조회수: 18
구름도시
우렁각시 〉
주종
+
1
섭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주종이 있다 한분의 것이 되어 그분의 그늘아래 웃고 울수 있는. .. 그분이 주시는 것이라면 모든게 감사하고 한분의.즐거움이 나의 즐거움이 되는거.. 다 같이 이렇게 말하지만 색깔이 다르다.. 같은 색인줄 알았는데 가까이 가 보니 조금 다른 색...이라 힘들어 진다 돔은 돔 대로.. 섭은 섭대로 ....
2014.04.23.
좋아요: 1
조회수: 78
young
우렁각시 〉
모든건..
+
2
모든건 지나가더이다 지독한 슬픔도 하얗게 밤을 새운 그리움도 숨이 멎을거 같았던 시간들도 모든건 지나가더이다 그 순간 모든게 끝인줄 알았고 밤이 되면 아침이 오는것이 두려웠던 그 시간둘도 세상의 모든 슬픔이 내 것인양 눈물만 나던 그 시간들도.. 그렇게 지나가더이다 그땐 몰랐습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는걸....
2014.04.22.
좋아요: 0
조회수: 47
young
삶의 독백 〉
마흔 즈음에 나에게 던지는 질문...
+
3
여태것 살아 오면서... 너가 정말 스스로 선택한 상상한 만들어나간 삶이 있었다고 확신 할수 있니..? 현실의 틈바구니속에서 너 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치열하게 모색하거나 발굴해 보려고 한적 있니..? 없었다면...? 이제라도 너 스스로 삶을 상상하고 구상하고 선택할수 있는 결정력을 가질수 있겠니..? 현실...
2014.04.15.
좋아요: 0
조회수: 44
구름도시
우렁각시 〉
시간과 마주하다
+
2
가끔은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 지금이 그럴때 인거 같다 뭔가를 향해 무작정 달려왔던 시간 지난 몇년간 참 열심히 지냈다 아니 독하게 지냈던거 같다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나만 생각하며 일과 생활 그리고 운동만 하면서.... 그래서 잊고 싶었던것도 있었고 기억 저편에 묻어 두고 싶었던것도 있었다.. 그런데 잊어 졌...
2014.04.09.
좋아요: 0
조회수: 53
young
삶의 독백 〉
단 5일간의 뜨거운 사랑...
+
6
주위에서 하두 더글라스 케네디 하길래...동네 공공 도서관에 가서 가장 최근작이라고 말하는 "파이브 데이즈" 를 빌려 읽어 본 느낌은... 아주 간단히 얘기하면 유부남 유부녀가 각자 출장을 온 곳에서 5일간의 만남으로 뜨거운 사랑을 하게 되지만,결국은 남자의 소극적인 행동으로 헤어진다는 진부한 내용일수 있으나... ...
2014.04.07.
좋아요: 0
조회수: 49
구름도시
북한강에서 〉
그대 아직도 사랑을 믿는가?
+
5
이전에 어느 유명한 정신병리학자가 자신의 논문에 발표 하기를 현재 사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남녀의 뇌파를 정밀분석해본 결과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고 한다. 그 뇌파의 그래프는 정신분열증 초기 그리고 상태에 따라 중기 말기 환자의 그것과 매우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
2014.04.06.
좋아요: 1
조회수: 111
푸른안개
삶의 독백 〉
어떻게 살 것인가.....
+
2
유시민 이란 한 인간은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인물로서 시사평론가에서 작가 그리고 정치인 장관까지 또 본인이 말하는 지식소매상까지... 난 유시민이란 정치인은 별로이지만 글을 쓰는 유시민은 참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복잡하고 어려운 걸 아주 이해하기 쉽게 글로 표현하기에 알아 먹기가 쉽다... 글이 담담하...
2014.04.02.
좋아요: 0
조회수: 50
구름도시
북한강에서 〉
(戀詩) - 사랑하는 그녀를 위한 독백
+
3
그대를 처음 본 것은 아침에 눈을 뜨면 창을 여는 것 처럼 사소한 일이나 시간의 힘으로 그 사소함이 항상 내옆에 있음에 감사하는 큰 뜻을 알게 되었소. 이제 긴 겨울의 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햇살에 사물이 녹아나는 이 사월에 그대는 벛꽃처럼 농염한 분홍으로 날 유혹하지는 않으나 하나 둘씩 석양에 켜지는 개나리 같...
2014.04.01.
좋아요: 1
조회수: 124
푸른안개
우렁각시 〉
이야기....3
+
2
항상 만나던 장소에 저녁을 사서 기다린다. 멀리서 들어 오는 차.... 반갑다 그런데 나를 보지 못했나 다른쪽에 주차를 한다 옆에 보이는 차의 창문이 내려 지는데 '어...저건 뭐지....' 전활했다 "어..." 조금은 당황한 목소리.. 그리고 빠져나가는 한대의 차 '이게 뭐지..' 순간 육감이란게 .. 급히 달려 옆에 세웠다 다행...
2014.04.01.
좋아요: 0
조회수: 49
young
우렁각시 〉
내가 좋아하는 것들
+
2
아침에 눈을 떠 더듬거리는 거리에 커피가 놓여 있는걸 좋아한다 아직 잠이 덜깬 눈으로 마시는 커피 한잔.. 출근길에 스타벅스를 들러 가장 큰잔의 라떼에 샷을 한잔 추가해서 마시는 그 즐거움이 좋다 그렇게 진하게 커피로 시작하는 하루가 난 좋다 복작거리는 생각이 정리 되지 않는날... 책한권과 색색의 연필과 노트 ...
2014.03.27.
좋아요: 1
조회수: 42
young
글쓰기
106
107
108
109
110
전체공지
대화함 기능 삭제
+
2
2024년 새해는 더욱 좋은일 많으시길 기원하며 (ft. 자기소개)
+
5
네스트 메뉴 변경 외 기타 수정
+
9
네스트를 위한 포인트 정책 변경
+
7
구인레터 게시판 변경 안내
+
4
모임추진방(성실)
좋아요
TOP
심플메모글
흠 올만에 왔다가요
추쿤[M]
조회수
TOP
루저들 에게도 친구는 있죠
물론 당연히 마조히스트 들이 루저는 아니죠 마조히스트들 중에 루저가 있을순 있겠지만요 2021년작 "저녁의 어른들"입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 무라카미 준 나하나 등이 출연했습니다. 2021년작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개봉 된 작품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말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개봉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
자라크
어제의 활동왕
라임모히또
[펨서브] 포인트 +164
요한
[멜돔] 포인트 +74
하린
[펨서브] 포인트 +72
방문자 정보
오늘 방문자수:
56
어제 방문자수:
76
전체 방문자수:
707,396
오늘 가입자수:
0
주간 가입자수:
0
전체 가입자수:
490
접속리스트
카노
로그인
로그인 유지
체크시 창을 닫아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 해주세요.
공지방
전체공지
새싹방
자기소개(필수)
활동방
잡담방
익명방
릴레이참여방
일기방
BDSM테스트
성향레벨표
개인블로그
소설방
구인레터(성실)
자료실(성실)
모임방
모임추진방(주최-성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