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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하늘색 원피스
+
3
죄송합니다. 저만 당할 수 없어서 ㅎㅎ
2016.10.14.
좋아요: 1
조회수: 68
요한
딸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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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년간의 연구 끝에 촉성 재배용 딸기 킹스베리 ... 서 ... 너 개만 먹어두 배 부를것같아 ...
2016.10.13.
좋아요: 0
조회수: 60
북경오리
요즘도
+
7
이런 모니터(CRT) 쓰는 분이 있을까요?
2016.10.11.
좋아요: 1
조회수: 89
카노
조조 영화
+
1
전 주말에 가끔 조조 영화를 보러 다녀요... 텅비다 싶이한 상영관 이여서 집중하기두 편하구 해서요... 조금은 늑장을 부린 월욜 아침 입니다 . 출근길에 앞서 일정이 미뤄 졌다는 문자 한통을 받구 느긋 하기루 했어요. 그래서 보고 싶었던 영화 한편을 보러 갔어요 ... 아니 ... 보구 나왔어요 누군가는 최악 이다라구 하...
2016.10.10.
좋아요: 1
조회수: 34
북경오리
그리스 여자배구팀 유니폼
+_+
2016.10.10.
좋아요: 0
조회수: 55
요한
호형호제가 불만이라고요.
익명게시판에서 목소리를 내는 행위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시해 왔지만 어이도 없었고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으려고 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이렇게밖에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글에 달린 댓글 중에 개소리들이 상당히 많던데 제가 개소리는 알아들을 줄 몰라서 언급을 할 수가 없네요.
2016.10.09.
좋아요: 3
조회수: 66
요한
네스트가 시끌시끌하군요..
+
1
가끔 들어와서 눈팅하다 글도 쓰다 하는데.. 요즘 예전에 비해 사이트는 활성화가 된듯 싶은데 그래서 그런가 시끌시끌하네요 예전엔 하루에 일반게시글 한개 올라올까 말까 그러더니 요즘은 글이 많기는 한데.. 예전엔 일부러 사진도 올리기도 했었는데..ㅎㅎ 이제는 그럴필요는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항상 조용하고 편안...
2016.10.08.
좋아요: 2
조회수: 89
냥이
옥토버 페스트의 실체
+
2
음...
2016.10.08.
좋아요: 1
조회수: 55
요한
집에 침입한 도둑이 불쌍해 보이긴 또 처음..
+
1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2016.10.08.
좋아요: 1
조회수: 49
요한
가끔
+
5
누구 안 자르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제 감정대로, 또는 잘라주길 바라는 분들의 감정상으로 후다닥 강퇴시키고 나면 저야말로 편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렇게 쉬운 운영방법을 저도 몰라서 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네스트에 오래전부터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가급적이면 서로 잘 해결해서 합의를 이끌어내고 또 그...
2016.10.08.
좋아요: 8
조회수: 102
카노
운영에 불만이 있으신 분들은
+
5
저한테 직접 얘기하세요. 익명으로 하지 마시고, 바로 내보내 드리겠습니다. 괜히 패밀리 끌어들여서 이쪽저쪽 폭탄 터뜨리면 그리고 지속적이다 싶으면(제가 도저히 이대로는 회복불가라고 판단이 되면) 이번일 관계된 모두,, 그리고 진정한 패밀리인 그와 연관된 모든 이들을 강퇴처리하겠습니다. 미리 경고했으니 나중에 ...
2016.10.08.
좋아요: 6
조회수: 130
카노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로 물길이 튼다
+
9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서로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이면 그 물살은 밝게 빛나서 친구의 웃음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린다. 처음 열린 물길은 짧고 어색해서 서로 물을 보내고 자주 섞여야겠지만 한세상 유장한 정성의 물길이 흔할 수야 없겠지 넘치지...
2016.10.08.
좋아요: 4
조회수: 90
라임모히또
안녕히계세요
+
1
던젼이 사라지고 마치 고향집 어귀의 느티나무가 사라진듯해서 허전하다가 네스트를 찾아서 좋았는데.. 지금은 슬픕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2016.10.07.
좋아요: 1
조회수: 104
엄한돔
배를 왜 산으로 보내려고 그러세요
+
7
누군가 어떤 멘트를 했는데 (그자리에서 했는지 다른 자리에서 했는지..또 그게 중요한지도 어쩐지도 모르겠지만) 그 멘트에 이의 제기를 하고 싶어 (알려주고 싶어. 바로 잡아 주고 싶어, 참견하고 싶어. 태클걸고 싶어. 훈장질하고 싶어, 이건 아니다 싶으니 조용히 이야기해주고 싶어) .....의중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
2016.10.07.
좋아요: 4
조회수: 132
요한
음식물 쓰레기
+
4
이전에 니쉬님의 헉..하는 글 읽고, 미루다 미루다 오늘 올려요. 봉투만 덩그러니 놔두는 것보다는 나아요~^^
2016.10.05.
좋아요: 6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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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변경 중에 잠시 중지되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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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차단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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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해는 더욱 좋은일 많으시길 기원하며 (ft.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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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네스트 메뉴 변경 외 기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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