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함
출석부
INFO
작성 글 보기
작성 댓글 보기
스크랩 보기
저장함 보기
친구 보기
로그인 기록
닉네임 변경 기록
내 알림 목록
내 알림 설정
로그인
로그인 유지
체크시 창을 닫아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 해주세요.
공지방
└
전체공지
새싹방
└
자기소개(필수)
활동방
└
잡담방
└
익명방
└
릴레이참여방
└
일기방
└
BDSM테스트
└
성향레벨표
└
개인블로그
└
소설방
└
구인레터(성실)
└
자료실(성실)
모임방
└
모임추진방(주최-성실)
개인블로그
글쓰기
우렁각시 〉
관계
+
1
처음엔 욕심을 부린다. 내가 이만큼 했으니 이 사람도 이만큼 해 주겠지.. 그 다음엔 서운해 한다. 내가 이만큼 했는데 이 사람은 해 주지 않네.. 그렇게 시간이 흐른다. 욕심부린 마음도 내 감정이고 서운해 한것도 내 김정이란걸 알게 되었을땐 이미 오랜 시간이 흐른뒤.... 욕심부릴때도 서운해 할때도 그저 웃음으로 바...
2016.12.03.
좋아요: 0
조회수: 21
young
우렁각시 〉
설레임
+
8
아프다고... 드디어 오늘 주치의 만나고 많이 좋아 졌댄다. 내일은 혼자 운전해 병원다녀오면서 연락한다는데.. "혼자 운전 할수 있는거야..?" "응 내일은 그래볼려고..3시 의사 약속인데 조금 빨리가서 만나고 4시 이후에 볼수 있음 좋겠다." "나야 좋지..하지만 무린 하지 마요." "내가 보고 싶어 안되겠다. 보고 싶지 않...
2016.12.02.
좋아요: 2
조회수: 29
young
우렁각시 〉
요걸..
+
4
며칠사이 3켤레... 하나는 겨울의 필수품. 한국에 두고온 탓에 따뜻하게 겨울나기 준비.. 또 하나는 절대 내 스타일 아닌데.. 드레스를 입을 일이 있어 할수 없이... 몇번이나 신을수 있을까... 그리고 마지막 내가 좋아하는 편한 신발 마침 세일이라 뒤도 돌아보지 않고 구입 이런걸 사면 괜히 기분좋고 괜히 신나고... 이...
2016.12.02.
좋아요: 1
조회수: 14
young
우렁각시 〉
벌써..
+
3
겨을 신발을 한국에 다 두고 왔네. 작년에 나갔다가 올해도 나갈거라고.... 계획을 접고 보니 신발이 없다. 당장 급하게 백화점으로 .. 벎써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네.. 벌써 이런 계절이구나.. 신발을 사고... 왜 요즘은 그릇에 필이 꽂히는지... 유리잔 앞에서 한참을 망설였다.
2016.12.01.
좋아요: 0
조회수: 23
young
우렁각시 〉
.....
+
5
아프댄다. 만날날만 열심히 기다렸는데... 왜 아프냐고... 누가 아프라 했냐고... 속으론 수도 없이 말을 했지만 겉으로 나오는 말은... 아프지 말라고... 보고 싶어 힘들다는 말에 나도 보고 싶어 힘들다고. 하지만 나보다 당신이 더 힘들거라고 나야 보고 싶은거 하나만 하면 되지만 당신은 보고싶은거에 아픈거까지 있으...
2016.12.01.
좋아요: 0
조회수: 16
young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인생 스무컷
+
2
누가 마중 나와줬으면 좋겠다.
2016.11.30.
좋아요: 2
조회수: 24
요한
냥이의 공방 〉
핑크 귀요미 방울 초커
+
9
이게 핑크인데 사진상엔 빨강으로 보이네요
2016.11.30.
좋아요: 1
조회수: 48
냥이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中에서
+
1
아래 동영상은 짤즈부르크 페스티발 대축제 공연 실황 DVD 일부 https://www.youtube.com/watch?v=hjB3fOjidT4 뒤마피스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원작으로 한 오페라입니다. (호두까기 인형,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 철가면을 지은 알렉산드르 뒤마의 아들.) 오페라의 스토리는 전형적인 비극으로 끝납니다. 사랑을 위해...
2016.11.29.
좋아요: 0
조회수: 12
요한
우렁각시 〉
추억 만들기
+
2
비가 온다는 예보는 있었는데 약속이 되어있던터라.... 후두둑 비가 엄청 내린다.. 이런비에도 공치러 간다고 하니... 서너시까진 비가 온다고 하는데 몇번을 망설이다 나가기로 결정.. 이런날 처음이다. 비에 젖는 옷으로 "우와..춥다 정말 춥다..." "이런날 이리 나온 우린 "골미사"다." "이런게 다 추억이다.언제 이리 해...
2016.11.28.
좋아요: 1
조회수: 22
young
파란달빛 〉
..
+
2
나는 개새끼다 개새끼는 오라면 오고 기다리라면 기다리는것이다 주인님 말이라면 무조건 믿고 따르는 것이다 반항하지 않는 것이다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나는 암캐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아무에게도 주지않는다 하셨다 숨쉬는 동안 거두겠다고 하셨다 꼬리치며 달려갈 것이다 언제든.
2016.11.28.
좋아요: 1
조회수: 47
익명_7205
꽃잎이 눈처럼휘날리던 〉
외인촌
+
6
외 인 촌(外人村) 김 광 균(金光均) 하이얀 모색(暮色) 속에 피어 있는 산협촌(山峽村)의 고독한 그림 속으로 파아란 역등(驛燈)을 달은 마차(馬車)가 한 대 잠기어 가고, 바다를 향한 산마루ㅅ길에 우두커니 서 있는 전신주(電信柱) 위엔 지나가던 그름이 하나 새빨간 노을에 젖어 있었다. 바람에 불리우는 작은 집들이 창...
2016.11.27.
좋아요: 0
조회수: 31
요한
우렁각시 〉
비왔다
+
10
무지 비를 좋아하는데 비와는 거리 먼 이곳. 드뎌 오늘 비가 왔다. 빗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창문을 열고 들어보고 운전을 하며 후두둑거리는 소릴 즐겼다. 저녁엔 친구네서 굴 구워 먹자고.... 굴을 두박스사서 갔더니 비오는 오후 분위기 제대로 잡고 예전 고국의 포장마차를 기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2016.11.27.
좋아요: 0
조회수: 38
young
파란달빛 〉
어제. 해프닝
+
3
한 열흘 전쯤 팸돔동생한테 물어봤다. - 야, 너 같으면 섭이 말도 없이 찾아오면 어떨거 같아? 반가워? - 글쎄. 요즘 같으면 곤란할거 같은데? 못 나갈 상황이면. 식구들이랑 같이 있고 하면 좀 그렇지 않을까? - 숙소에 계시는데.. 바쁘시지만 않으면 괜찮을 거 같은데.. 근데 그 바쁜게 어떻게 될지를 모르겠네. - 곤란한 ...
2016.11.27.
좋아요: 1
조회수: 34
익명_61018
우렁각시 〉
그냥..
+
5
감정의 늪애서 허우적 거립니다. 보고픔이 깊어 약속된 기다림에 조급함이 더해 옵니다. 오시마고 했던 시간이 훌쩍 뛰어 넘어 오늘이 되었습니다. 기다린 오늘이 왜 이리 더디 가는지.... . . . 순간 순간 바뀌는 감정 그 감정도 나의 것이기에 내가 다스린다. (분명 지금이라도 연락오면 후다닥 뛰어 나갈것이기에 내게 집...
2016.11.27.
좋아요: 0
조회수: 20
young
우렁각시 〉
ㅂㄱㅅㄷ...
+
9
보고 싶다. 보고 싶다구... . . 멀리 있을땐 멀어 그 맘을 접을수가 있었는데... 돌아 왔다는 말에... 몇번을 적었다 지웠다. 기디린 표시 내지 않으려... '음... 여독 푼다고 며칠.. 밀린 일이 많아 며칠.. 그러다 보면 올해 다 가겠다..' 괜한 억지로 멧세지를 보내고.. 편하지 않은맘으로 여기다 끄적거린다. 내일 아침 ...
2016.11.26.
좋아요: 0
조회수: 29
young
글쓰기
91
92
93
94
95
전체공지
급 시스템 변경하느라 잠시 중지되었었네요
+
6
쪽지 차단 기능 추가
+
1
2024년 새해는 더욱 좋은일 많으시길 기원하며 (ft. 자기소개)
+
5
네스트 메뉴 변경 외 기타 수정
+
9
네스트를 위한 포인트 정책 변경
+
7
모임추진방(성실)
어제의 활동왕
긴박
[멜리거] 포인트 +72
아니난
[멜돔] 포인트 +60
예지
[펨서브] 포인트 +50
방문자 정보
오늘 방문자수:
85
어제 방문자수:
451
전체 방문자수:
754,651
오늘 가입자수:
0
주간 가입자수:
1
전체 가입자수:
553
접속리스트
카노
로그인
로그인 유지
체크시 창을 닫아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 해주세요.
공지방
전체공지
새싹방
자기소개(필수)
활동방
잡담방
익명방
릴레이참여방
일기방
BDSM테스트
성향레벨표
개인블로그
소설방
구인레터(성실)
자료실(성실)
모임방
모임추진방(주최-성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