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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우렁각시 〉
고집센 년
+
7
참 성질머리도... 7시 쯤 "어디야.." "응 토랜스. " "술 마시고 있어..?" "응..일 마치고..." "나랑 저녁 먹자더니.." "아~~~미안 깜빡 했다." "MK 로 가 있을테니 오든지..." "혼자 먹고 있게..?" "응.." "8시까지 갈께..." "맘대로..." 우와 열받어 이걸 죽여 살려... 복분자를 시켜 자작.. 8시 40분이 넘어 왔다. "미안.....
2016.11.03.
좋아요: 1
조회수: 51
young
우렁각시 〉
감사합니다
+
1
당신이 제게 준 시간이 있기에 편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제게 준 정성이 있기에 저도 이젠 베풀수 있습니다. 당신이 저를 기다려준 그 시간이 있기에 저도 기꺼이 기다릴수 있습니다. 당신의 팔 아래서 편히 잠들수 있었기에 지난밤이 그리 행복했었나 봅니다. 당신이 제게 주시는 사랑이 있기에 저도 사랑할수 있습니다. 그...
2016.11.02.
좋아요: 0
조회수: 39
young
우렁각시 〉
또 하루..
+
3
아침이 여유롭다. 편안하다. 그리고 좋다... 마음하나 내려 놓음 이리 되는 것을 내 마음하나 붙잡지 못해 그리 아둥바둥 했구나.. 집에 손님이 오심 오시기 전엔 힘든다.괜한 억지겠지.. 오셔 같이 지내다 보면 그분을 보게 되고 이야기하면서 나누게 된다. 가진게 뭐 있다고 그리 욕심을 부리는지 내것이 어딨다고 그리 챙...
2016.11.02.
좋아요: 0
조회수: 21
young
우렁각시 〉
귀한 사람
+
11
한국에서 손님이 오신다. 10여일 정도 우리 집에 머무실건데... 마음은 괜히 분주하다. 아침은 챙겨야 하고 저녁엔 다른 가족들도 자주 왕래할거고... 휴우~~~~ 오후에 잠시 보잰다 바쁜거 알지만 잠시 시간 내 보라고.. 5시 정도 시간 낼수 있다고... 가볍게 커피 마시자는 말에 여기까지 와 준 친구가 고마워 간단히 저녁(...
2016.10.31.
좋아요: 3
조회수: 40
young
우렁각시 〉
음 ...
+
10
비가 오길 바랬는데... 공치러 가자길래 너무 가기 싫어서리 비는 오지 않고 날씨는 후덥지근... 구름이 이쁜 하늘과 나무들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
2016.10.30.
좋아요: 1
조회수: 40
young
파란달빛 〉
플러그
+
15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주인님 저를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의 무서움. 주인님의 따뜻함 주인님의 손길. 주인님의 품. 눈을 뜨니 그 모든 것이 공기처럼 나를 감싸안고 있는 듯 따뜻하다. 내가; 그런 주인님의 ‘것’ 이로구나 자랑스러워...
2016.10.30.
좋아요: 3
조회수: 145
익명_67029
우렁각시 〉
10월의 마지막 금요일
+
5
유독 시월을 탄다 했더니.. 오후에.. "저녁 할까.." "난 좋아..넌 시간 되냐..?" "5시 정도면 될거 같어." "ㅇㅋ 난 조아.." "뭐 먹을래.? 먹는건 너가 정해." "Fish Market. or Seal Beach." "5시..605 + caraon." "ㅇㅋ.. 근데 우리집에서 어찌 가냐.." " 91W...605 S..Carson..." 열심히 준빌해서 5분 일찍 도착해 기다렸...
2016.10.30.
좋아요: 0
조회수: 25
young
우렁각시 〉
수다.
+
6
괜한 억지스런 일들로... 머릴 했다...조금 더 짧게... 기분이 좋아 진다. 저녁 약속 시간. 많지 않은 인원이 모여 수다를 뜬다. 각자 준비물을 가지고.. 집주인은 해물탕. 한 친구는 양념갈비와 돼지 삼겹살 그리고 난 와인 두병과 데낄라.. 약간은 서먹해 질수 있는 자리. 와인으로 분위길 풀면서 한잔 둘어간 술의 힘을 ...
2016.10.29.
좋아요: 0
조회수: 29
young
우렁각시 〉
한번 참았더니...
+
4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뒤척이다 다른날 보다 일찍 눈을 떴다. 어제 친구의 말이 귀에 쟁쟁하기에... 이제 그만 만나야 되나.. 어째야 되나...고민하다 이른 아침 ㅋㅌ을 했다. 8시가 넘은 시간... 보자고 집앞으로 갔다 옆자리에 타면서 어제 일은 전혀 모르는듯 쌩긋 웃으며 "잘 잤어.." 라고 하는데.. "너 어제 내게 말한...
2016.10.28.
좋아요: 0
조회수: 36
young
우렁각시 〉
말의 열매
+
4
며칠 불만을 토로 했던거 같다. "요즘 불만이 많아 졌나봐..." 그건 아닌데 누군가에게 말을해 위로 받고 싶었나 보다. 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들이 열매를 맺는다. 그걸 알면서.... 잠시 약해 졌나보다. 가을 핑계를 대 야지..ㅎㅎ 입으로 뱉은 말은 줏어 담을수 없기에.. 한번 심키고 넘긴다. 다시 추스리고 말을 아끼는...
2016.10.28.
좋아요: 1
조회수: 27
young
우렁각시 〉
장난
+
3
가끔은 나의 못된 행동으로 장난을 친다. 상대가 진심이 아니다 싶음 나도 진심이 아니게... 감정으로 저울질을 하고 감정으로 웃고 울고 한다. 그 뒤의 웃음이 진실한 웃음이 아니고 그 뒤의 울음이 진정한 눈물이 아니다. 처음 시작은 하지 않지만 받은 만큼은 돌려 준다 아니 받은거 이상으로 돌려준다. 적어도 사람과 사...
2016.10.26.
좋아요: 0
조회수: 23
young
우렁각시 〉
조으다...
+
2
바쁜 걸음 .. 당신을 만났습니다. "빵 사 올래..? 샌드위치.." "네에.. " 배 고프단 말에 샌드위치 사다달란 말에 어떤걸 좋아할까 고르고 골라 ... 드시는 옆에서 서 있기가 싫어.. (올려다 보는 당신이 불편할까..) 옆에 쪼그려 앉았습니다. 당신이 보시기 편하시라고... 손을 감싸 안아 뺨에 대고 잠든 모습을 한참을 보...
2016.10.25.
좋아요: 1
조회수: 27
young
우렁각시 〉
아가씨
+
7
심심해 찾다 보니 한타 Cgv 에서 아가씰 한다. 보고 싶어 예약을 하고 달려 달려심란하니 구름이 끼는 하늘.... 이렇게 뒷자석 편한자리에 커필 들고 앉아... 분명 한국 영화괸인데 한국사람 아닌 사람이 많다 음....이젠 한국영화도 이리 보러오나 보다.. 영화가 끝나고 알았다. 아붕인가...붕아인가.. 붕어속에 아이스크림...
2016.10.24.
좋아요: 1
조회수: 42
young
파란달빛 〉
원석
+
9
흙속의 진주인 너를 알아본것도 나고 너를 가진 것도 나다 진주씩이나요..;;; 했다가 천대 추가되었었다; 주인님이 원석이라고, 진성이라고 하셨으니 나는 원석이다. 그것도 아주 좋은. 깎이고 다듬어지는 데는 아픔도 따를거라고 하셨지만 잘 참고 견디어 빛나는 보석을 소유하게 해드리고싶다. 꼭.. 잡생각이 날때면 이 다...
2016.10.23.
좋아요: 2
조회수: 121
익명_134700
우렁각시 〉
보고픔
+
6
보고픔으로 베를 짜 당신에게 갈수 있다면 .... 보고픔이 깊어 한숨이 되어 나오지만 당신이 원치 않으실거 같아 표 내지 않고 담담히 기다립니다 보고픔이 눈물이 되어 흘러 내릴때 눈물은 내 품에서만 흘리란 당신의 말이 생각이 나 웃음으로 대신합니다. 나중에 당신을 만나 당신의 팔 아래 있게 될때 그땐 소리 없이 울...
2016.10.23.
좋아요: 1
조회수: 40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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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해는 더욱 좋은일 많으시길 기원하며 (ft.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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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메뉴 변경 외 기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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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를 위한 포인트 정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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